뜻하지 않은 야근으로 왓더버거
아
아메리카농 (106.♡.74.109)
2025년 10월 28일 PM 08:13 · 수정됨(21:57)
조회 592 공감 0
더블치즈베이컨버거 시켜먹었습니다..
수행사의 실수가 잦아서 하지 않아도 될 야근을 하니까 스트레스 받네요..
햄버거는 맛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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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25.10.28 · 39.♡.178.226
ㅋㅋ 딱 한입 베어물고 사진찍기가 제일 신나더라구요. 맛있게 드세요. -
아아메리카농
→ 검은반도체 작성자
25.10.28 · 202.♡.191.127
뱃속으로 다 넘겨줬습니다 ㅠㅠ -
맛맛있는이웃
25.10.28 · 110.♡.58.209
맛있는데 버거가 너무 작아요 ㅜ -
아아메리카농
→ 맛있는이웃 작성자
25.10.28 · 106.♡.74.109
맞아요 큰 버거가 있었으면 리뷰남길까 했는데.. -
까까망꼬망
25.10.28 · 61.♡.120.114
야근하셔서 왓더퍽...이란 의미로 왓더버거라고 적으신줄 알았는데
진짜 버거 이름이었네요 ㄷㄷㄷ -
아아메리카농
→ 까망꼬망 작성자
25.10.28 · 106.♡.74.109
진짜 버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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