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인해 소비가 줄면 어떻게 되죠?
니
니케니케 (222.♡.5.59)
2025년 10월 28일 PM 08:45 · 수정됨(10. 29. 08:04)
조회 1,065 공감 0
AI 기술 혁신이 가속화 되어 일거리가 줄면, 자연 스럽게 소비가 줄지 않을까요?
물론 당장은, AI 에 투자가 늘어서 경기가 좋아 보이겠지만, 투자를 무한정 할 수는 없으니까요.
투자를 어느 정도 하고, 투자한걸 회수해야 하는 시기가 왔을때, 그 과정에서 일자리는 AI 의 보급으로
많이 줄었었고...그럼 AI 로 인해 올라간 생산성을 바탕으로 쏟아져 나오는 물건들은 과연 누가 살까요..
뭔가...방법이 있으려나요 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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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10.28 · 59.♡.175.39
소비쿠폰요 {emo:damoang-lala-001.webp:150} -
니니케니케
→ 매일두유 작성자
25.10.28 · 222.♡.5.59
재정지출로 천문학적인 AI 설비 투자를 회수하긴 어려울거 같아요. -
매매일두유
→ 니케니케
25.10.28 · 59.♡.175.39
Ai 회사 구독 실 매출 엄청 높아요.
거기에 애플은 ai에서 늦어서 엄청난 비용을 치루고 있으니까요. 이런식으로 회수되지 않을까요? {emo:damoang-lala-001.webp:150} -
니니케니케
→ 매일두유 작성자
25.10.28 · 222.♡.5.59
open ai 의 구독료 수입은, 투자액에 비하면 매우 작은 금액이 아닐까요..
다음은 검색 결과 입니다.
2025년 오픈AI의 매출은 예상치와 추정치에 따라 다르게 보고되고 있으나, 연간 130억 달러(약 18조 원) 내외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동시에 막대한 규모의 손실도 기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5년 매출 규모
연간 예상 매출: 130억 달러 (약 18조 원)
2025년 상반기 매출: 43억 달러 (약 6조 원)
오픈AI의 현재 투자 현황
투자 유치 규모: 2025년 5월 기준, 오픈AI는 총 11차례의 투자를 통해 약 579억 달러(약 80조 원)를 유치했습니다.
주요 투자자: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뱅크, 쓰라이브 캐피탈 등 거대 기술 기업과 투자자들이 주요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 6월까지 13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습니다.
기업 가치: 2025년 10월 현재 오픈AI의 기업 가치는 5,000억 달러(약 700조 원)로 평가됩니다.
앞으로의 투자 계획 (5년간 1조 달러)
오픈AI의 1조 달러 투자 계획은 다음과 같은 분야에 집중됩니다:
AI 인프라 구축: 그래픽처리장치(GPU)와 같은 AI 반도체 확보, 데이터 센터 건설 등을 위해 엔비디아, AMD, 오라클 등 주요 기술 기업과 대규모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컴퓨팅 역량 확보: 특히 AMD와는 6기가와트(GW) 규모의 시스템 구축 계약을, 엔비디아와는 1,000억 달러 규모의 GPU 계약을, 오라클과는 4.5GW 규모의 데이터 센터 계약을 맺었습니다.
수익 다각화: 정부 및 기업용 맞춤형 AI 제품 개발, AI 하드웨어 제품 출시, 온라인 광고 사업 진출 등을 통해 수익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 AI 모델 연구 및 운영에 집중적으로 자원을 투입하여 기술 경쟁력을 유지할 방침입니다. -
매매일두유
→ 니케니케
25.10.28 · 59.♡.175.39
Chatgpt는 하나의 챗봇 서비스인데도 저정도 매출인건 이미 검증이 끝난 가능성이니까요. 인프라 투자는 감가가 있지만 또 그대로 자산이구요. 더 빨리 나가는게 문제지 돈회수는 거의 확정이라 이미 문제가 아니죠... -
니니케니케
→ 매일두유 작성자
25.10.28 · 222.♡.5.59
아래 기사도 참고해 보실만 할 것 같아요. 생각보다 투자 규모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으로 가는게 아닌가란 생각이 들어서요..
https://news.hada.io/topic?id=23755
✅ 주요 요지
OpenAI(이하 ‘OpenAI’)가 향후 12 개월 동안 약 4,000억 달러(≈ US $400 billion) 이상의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됨.
이 자금은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칩 계약, 인건비·운영비 등 ‘확장 계획’을 충족하기 위한 것으로, 예컨대 1 GW급 구축 단가를 500억 달러로 잡기도 함.
구체적으로는 2029년까지 33 GW, 2033년까지 250 GW 용량 확보를 목표로 한다는 내용이 기사에 제시됨.
이러한 계획이 전력망·자본시장·공급망 등의 현실적 제약을 고려할 때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평가가 제시됨.
결론적으로는, 수요나 제품력, 현금흐름과 계획 규모 간의 괴리가 커서 “계획을 재설계해야 한다”는 경고가 포함됨.
⚠️ 주의해야 할 포인트 / 비판적 시각
기사와 댓글 모두에서 “설계된 수요가 정말로 나올 것인가?”, “오픈소스 모델이나 셀프 서비스 AI로 경쟁이 생기면 수익이 예상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는 관점이 제기됨.
데이터센터 → 전력·냉각·부지·인력 등 인프라 쪽 병목이 종종 과소평가됨.
“1 GW 데이터센터”라는 표현이 전력 용량을 나타내는 것이며, 실제로 얼마나 많은 FLOPS나 GPU가 들어가는가와는 별개로 전력·냉각 인프라가 제약이 된다는 설명이 덧붙여짐.
또 한편으로 “OpenAI가 직접 모든 설비를 짓는 게 아니라 임대·리ース 구조를 통해 확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반론도 언급됨. - 드
드라마중독
25.10.28 · 115.♡.120.47
일자리가 줄어들것이라는 가정을 전문가들은 안하는것 같더군요
AI로 인한 또다른 일자리가 생길거다.. + 기본소득으로 대체한다.. 정도로 예측하고있는것같아요
그래서 AI로 인해 소비가 준다는 방향을 예측하는 전문가는 잘 못본것같습니다 -
니니케니케
→ 드라마중독 작성자
25.10.28 · 222.♡.5.59
대충 검색해도 이렇게 나오네요..
최근 미국 대기업들은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으로 대규모 인력 감축을 단행하거나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반복적이거나 데이터 기반 업무를 수행하는 직무들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주요 AI 도입 및 일자리 감소 사례
세일즈포스(Salesforce): 고객지원 인력 대폭 감축.
2024년 직원 700명을 해고한 데 이어, 2025년 9월에도 약 4,000명의 추가 감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마크 베니오프 최고경영자(CEO)는 AI 에이전트 도입 덕분에 고객지원 인력을 9,000명에서 5,000명으로 줄일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아마존(Amazon): 사무직 대규모 감원 추진.
2025년 10월, 운영 간소화와 AI 도입 가속화를 이유로 사무직 직원 3만 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이 감원은 인사, 운영, 디바이스, 서비스, AWS 등 여러 부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월스트리트 주요 은행들: 금융권 사무직 대체 전망.
2025년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조사에 따르면, 씨티그룹,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93개 주요 은행 중 상당수가 향후 3~5년 내에 20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AI로 대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타(Meta): 조직 재편에 따른 감원 지속.
AI를 중심으로 한 조직 재편을 이유로 2025년에도 감원 정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경력이 짧은 초기 단계의 직원들이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10.28 · 116.♡.206.157
인간의 소비가 줄어들면 소비 AI의 도입으로 생산성을 유지하....ㄴ다는 설정의 웹툰이 있습니다ㄷㄷㄷ -
니니케니케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5.10.28 · 222.♡.5.59
ai가 만든걸 ai 가 사서 쓰는 세상이 되는군요 ㅎㄷㄷ.. 인간이 발전에서 소외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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