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비디오에 몬스터(우라사와 나오키)가 올라왔군요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118.♡.29.56)

2025년 10월 28일 PM 09:08 · 수정됨(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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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A-QlMHrB_Xo?si=xBditmh2gOXCxCOI }


마지막 페이지 말고는 의문을 남긴 것도 없고 떡밥은 다 회수했고

정말 숨쉬는것도 잊은채(?) 마지막 권까지 한번에 독파한 얼마 안되는 만화 중 하나인데

이게 왜 용두사미 얘기를 듣는지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그런건 이 작가의 다른 만화에서 찾아야죠 ㅋ (뭐시기 소년이라든가 20세기 뭐시기라든가)

몇 안되는 제 인생만화입니다 ~_~

(애니는 안 봄ㅋ)

댓글 (4)

  • 솔고래

    솔고래 Lv.1

    25.10.28 · 223.♡.86.55

    엔딩이 모호해서 용두사미 평으로 기억합니댜
    그거말곤 몬스터나 야와라나 초기 작품은 좋았습니다 20세기도 나람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 솔고래 작성자

    25.10.28 · 118.♡.29.56

    솔직히 침대가 비어있는 컷 가지고 용두사미라고 할수는 없죠
    떡밥회수는 전부 되었습니다
  • 솔고래

    솔고래 Lv.1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10.28 · 223.♡.86.55

    다본지 오래되서 가물가물하지만 이후에 가상의 기자를 기반으로 몬스터 소설판이 있는데 거기서도 마무리하는데 전체적으로 작품 후반부가 전개가 빨리 흐른것으로 기억합니다. 원체 오래전에 봐서 요새 보면 또 모르겠지망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10.28 · 211.♡.97.42

    우라사와 나오키는 스토리 작가가 관여한 작품과 아닌 작품을 구분해야 합니다.
    스토리 작가 없는 오리지널 작품은 해피나 야와라 같은 밝고 따뜻한 계열이고
    스토리 작가가 있거나 일정 부분 관여한 작품들은 다소 무겁고 우울한 느낌이 있습니다.
    용두사미라고 이야기되는 작품들은 작가보다는 스토리 작가의 영향이 컸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팍 터트리는 결말 보다는 쓸쓸한 분위기의 결말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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