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방 일지 2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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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122.♡.178.138)
2025년 10월 28일 PM 10:19 · 수정됨(23:19)
조회 1,088 공감 0
박해영의 작가의 나의 아저씨도 그랬지만...
사람과 사람의 관계속의 상처를 ...
다시 사람으로 치유하는 모습이.....
잔잔하게 흘러가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느끼는 그냥..평범한 사람들의 희노애락속에....
나를 발전시키는 모습이..너무나 보기 좋은거 같습니다..
언제봐도 좋은 이런 드라마..내가 힘들고 내가 지칠때
보고 있는 저에게도 마음의 치유를 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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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윙스팬
25.10.28 · 106.♡.1.195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참 좋았던, 마음의 힐링이었던 드라마였네요 :) 가장 좋았던 3회부터 5회까지의 흐름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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