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가 호주에서 소비자위원회한테 소송을 맞았다고 합니다.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10월 28일 PM 10:43 · 수정됨(10. 2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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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작년 하반기에 마소에서 copilot을 포함한 마소365 신버젼을 소개하면서
가격을 개인용은 45% 가족용은 29%를 상승시켰다고 합니다.
그니까 이게 copilot을 포함한 가격을 붙여서 상승시킨겁니다.
그러면 copliot을 안쓰면 되지 않냐? 라고 하는데 이걸 마소가 숨긴겁니다.
사실 copilot이 없는 버젼도 판매를 하면서도 안파는 척 한겁니다. 숨겨놓고요.
그리고 구독 취소를 하려고 하면 그제서야 "coplilot 없는 클래식 버젼도 있는데 써보쉴? ㅎㅎ" 이렇게 나오니까
호주 소비자위원회에서 빡쳐서 소송 걸었다고 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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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랭드특급
25.10.28 · 84.♡.147.147
헐 그러게요. 코파일랑 office랑 무조건 같이 써야되는거 아니었나요? 사실 코파일러만 따로 쓰고 싶은데 잘 안 보이더라고요. -
폭폭풍의눈
→ 알랭드특급
25.10.29 · 114.♡.200.108
본문은 오피스만 따로 쓰고 싶은 사람들이게 코파일럿을 강제한거 같네요. 오피스 따로는 있는데 숨겨둔거고 코파일럿 따로는 없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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