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아침상 차리느라 졸라 힘들었어요"
크
크리안 (182.♡.167.132)
2025년 10월 29일 AM 10:08 · 수정됨(10:40)
조회 1,739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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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10.29 · 116.♡.206.1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7605c4a.jpg] -
숀숀화이트팤
→ 부서지는파도처럼
25.10.29 · 211.♡.200.7
이런 딸같은 며느리라도 있으면 좋겠네요. 와이프 속도 좀 터지고 ㅋㅋㅋ (아들 둘 아빠) -
크크리안
→ 숀화이트팤 작성자
25.10.29 · 182.♡.167.132
의외로 투닥투닥 하는게
속으로 안쌓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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