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프랑스 여성이 한국에 대해 놀란 점.jpg
열
열린눈 (223.♡.75.232)
2025년 10월 29일 AM 10:19 · 수정됨(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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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으로 쉬운 영화가 별로 없네요 ㅎ
근데 아가씨도 프랑스에선 12세 관람가라고 하던데 말이죠 ㅋ
댓글 (20)
- 엘
엘사
25.10.29 · 220.♡.10.120
저 영화중에 올드보이만 봤는데 요즘은 저도 말랑하고 가벼운 웃을 수 있는 영화들이 좋더라구요. -
달달짝지근
25.10.29 · 49.♡.149.207
악마를 보았다 하고 추적자는 어우... 쌔죠 -
DDufresne
25.10.29 · 106.♡.128.57
다크한거 생각하기전에 이 분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
Vvader
25.10.29 · 211.♡.183.22
레오카락스 ... ?
근데 한국의 예술가는 각 개인의 감정 보다는 사회를 보는 시각이 강해서 그런 것 같군요.
마티유 카소비츠의 증오도 있긴 했습니다만... -
Ggar201
25.10.29 · 210.♡.10.129
극한직업이라도 보시지.. -
밤밤의테라스
25.10.29 · 14.♡.8.12
한국 영화나 소설은 개인이슈 보다는 정치사회적이슈를 주로 다루죠. 정치권력에 대한 비판과 사회 고발. 작가들 뿐만이 아니라 관객 청중 독자들도 관심이 많아서 시장성도 높습니다. 이처럼 항상 정치사회에 관심이 많다보니 민주화 운동이나 탄핵과 같은 민주국가 시민들 역량이 대단한 이유이기도 하고요.
반대로 개인화 사회인 서구사회 특히 일본의 영화 소설은 개인 심리나 소재를 많이 다루죠. 정치사회는 아몰랑. -
랑랑랑마누하
25.10.29 · 222.♡.12.199
옛날에 프랑스 영화들도 좀 우울하긴 했네요.
한국 영화들은 좀 더 깊은 다크하고 피가 난무해서 보기 힘들긴 해요. -
해해질무렵
25.10.29 · 122.♡.153.5
밝은 영화 많죠. 다만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 못했을뿐. - 앗
앗싸가오리
25.10.29 · 121.♡.125.103
본 영화가 거의 없군요 ㄷㄷ;; -
돌돌마루
25.10.29 · 210.♡.188.248
밝은 영화는 그냥 평범한 일상이라... 이야기 거리가 안되는거죠 ㅎㅎ
자극적인 소재를 만들다보면 결국 다크해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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