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잘 안하는 워킹맘의 코다리조림..
단
단아 (49.♡.162.148)
2025년 10월 29일 AM 11:27 · 수정됨(17:51)
조회 2,156 공감 0
일단 비쥬얼은 나쁘지 않은데..맛이가..
역시 사먹는거랑 다르네요.
그런맛은 어찌 내는건지.
오후출근이라 오전에 필 받으면 가끔 이렇게 요리하는 워킹맘입니다. 보통은 잘 안해요. ㅎㅎ
어제 휴무날은 종일 만두 만들고. 오늘은 코다리 조림 하고. 되게 성실한 주부 코스프레 한듯하여 뿌듯하네요.
남편에게 보내주니 엄지척 왔어요.
아래에 무 잔뜩 깔았어요. 전 무 좋아합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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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5.10.29 · 210.♡.186.13
나와 내 가족이 먹는게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조미료를 팍팍 넣어야 사먹는 맛이 난다고들 하더군요.. -
단단아
→ 나와함께 작성자
25.10.29 · 49.♡.162.148
조미료 사랑합니다. 근데도 맛이 달라요. ㅎㅎ 조미료 종류가 중요한가봐요. 미원 다 떨어져서 육수한알 두조각 넣었거든요. -
나나와함께
→ 단아
25.10.29 · 210.♡.186.13
양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두조각으로는...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10.29 · 116.♡.206.157
나와 내 가족이 먹는게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설탕을 팍팍 넣어야 사먹는 맛이 난다고들 하더군요.. -
단단아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5.10.29 · 49.♡.162.148
설탕도 조금 넣긴 했는데..코다리 조림이 달디단 음식은 아니잖아요? 갑자기 맛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
비비사이로막가
25.10.29 · 180.♡.230.127
(꿀꺽~) 🤤 -
불불태워버려
25.10.29 · 106.♡.44.156
오...맛있어보이네요 - 정
정회원
25.10.29 · 39.♡.2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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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25.10.29 · 117.♡.2.124
간장 조림이던 고추장 조림이던
단맛 많이 넣어야 알던 맛이 나옵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10.29 · 59.♡.239.128
와 비주얼이 끝내주네요.
밥도둑, 술도둑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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