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분 9개월된 아들 사진을보고 저고 9개월된 아들이 있다는 자각을 했습니다.
투
투쁠이아빠 (106.♡.199.69)
2025년 10월 29일 PM 04:22 · 수정됨(11. 02. 20:59)
조회 5,161 공감 0

제 아들도 9개월이나 되었네요.
요즘은 혼자서 서서 몇초간 버팁니다. 하하;;
22년식 첫째 딸은 너무 똘똘하니 귀엽고(말을 갑자기 너무 잘합니다)
25년식 둘째 아들은 9개월차인데 벌써 듬직하네요.
둘째가 혀 아래 혈관기형이라고 그저께 진단받고 다음주 수요일 경대병원 진료를 예약한 상태입니다. 몇일동안 집중이 안되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둘다 몸과 정신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다는게 얼마나 큰 복인지 새삼크게 다가오는 몇일을 보내는 중입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댓글 (32)
-
채채게바라
25.10.29 · 36.♡.184.203
-
투투쁠이아빠
→ 채게바라 작성자
25.10.29 · 106.♡.199.69
커가는게 아쉽습니다. -
밤밤의테라스
25.10.29 · 14.♡.19.168
아가야! 건강하게 쑥쑥 자라자! -
투투쁠이아빠
→ 밤의테라스 작성자
25.10.29 · 106.♡.199.69
네! 제발 다음주 엠알아이때 눈에 보이는 부분이 다였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
사사상초유의시대
25.10.29 · 121.♡.16.189
머리 꼬순내 맡고 싶다 -
투투쁠이아빠
→ 사상초유의시대 작성자
25.10.29 · 106.♡.199.69
손가락 사이 냄새도 매력있어요. -
박박스엔
25.10.29 · 210.♡.46.70
뒤에 거실 보니 아주 그냥 한창 애 크는 집이네요 ㅋㅋㅋ 저희 첫째가 입던 옷이랑 비슷해서 더 반갑습니다 ㅎㅎㅎ -
투투쁠이아빠
→ 박스엔 작성자
25.10.29 · 106.♡.199.69
4살1살이 공동거주하다보니 북유럽 감성, 한국고전풍, 미니멀 인테리어 이런건 생각도못하고... 눈떠서 거실에 나와 바닥에 장난감들이 안밟히는 것도 엄청 힘들다는걸 절실히 느낍니다. -
박박스엔
→ 투쁠이아빠
25.10.29 · 210.♡.46.70
애들에 치이고 나면 부모들도 바로 자야죠. 장난감 정리하고 치우고 할 체력 남아 있는 날이 잘 없습니다. -
기기적
→ 박스엔
25.10.30 · 211.♡.43.130
@SDK 오 대장님 댓글 텍스트 광고와 플로팅 배너 드디어 도입하셨군요!
지금 이 댓글 위에 보면 댓글과 대댓글 사이에 광고가 들어갔는데 이 경우 다음 댓글 바로 위쪽에 표시하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6b59385.png]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볼따구 만져 보고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