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한국에 계신 부모님과 통화 했어요
옆
옆집파브스 (126.♡.38.91)
2025년 10월 29일 PM 08:18 · 수정됨(23:06)
조회 1,517 공감 0
그냥 잡담에 안부인사
내용이야 뭐 물가 많이 오르지 않았니 하는
일상적인 대화
평소엔 전화 끊기 전에 항상 주무세요
하고 끊었는데 오늘은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하니까 아버지가 쑥스러워 하시네요
그 말 한마디가 좋으셨나봅니다
ㅎㅅㅎ..
앙님들도 오늘 하루 수고 먾으셨어요
\(ㅇㅁㅇ)/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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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10.29 · 223.♡.86.156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설설중매
25.10.29 · 211.♡.2.2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e7dcbbc.jpg] -
이이루리라
25.10.29 · 58.♡.94.201
저도 좋아요.
옆집파브스님도 애 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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