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에 딸려온 방게 키우기 25일차.jpg
스
스탠스미스 (182.♡.250.64)
2025년 10월 29일 PM 09:55 · 수정됨(23:03)
조회 2,194 공감 0
1. 새우구이를 먹으려고 수산시장에서 활새우를 사왔는데 딸려온 방게를 키우는 이야기 입니다.
2. 3살 딸래미가 꽃게꽃게고 꽃게꽃게고라는 이름을 지어줬는데 너무 길어서 꼬깨고라고 줄여서 부르는 중입니다.
오늘 모래를 세척해줬습니다
처음에는 물을 좀 채워줬는데 그냥 모래로 놔두는 게 더 나은 것 같아서 일주일에 한 번 모래만 세척해줍니다
작은 방게 한마리가 은근히 똥 싸지르네요
이렇게 청소할 때나 낮에 볼 수 있고 평소에는 밤에 캠으로나 활동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사료를 먹고 대추 잘라준 것도 조금 먹더니 집으로 들어가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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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25.10.29 · 39.♡.178.226
신기합니다. 환경이 잘 맞나보네요. 눈알이 맑...군요 ㄷㄷㄷㄷ -
스스탠스미스
→ 검은반도체 작성자
25.10.29 · 182.♡.250.64
맑눈광...은 아니고 눈만 맑고 겁쟁이입니다 -
돌돌마루
25.10.29 · 175.♡.216.33
은근히 귀엽네요 ㅎㅎ -
스스탠스미스
→ 돌마루 작성자
25.10.29 · 182.♡.250.64
밥먹는 거도 귀여워요 집게발로 뇸뇸뇸
영상을 올릴 줄 몰라서... 나중에 배워서 올려볼게요 -
녹녹새
25.10.29 · 39.♡.41.15
꽃게꽃게고 꽃게꽃게고
따님의 네이밍 센서가 굉장히 귀엽네요 -
스스탠스미스
→ 녹새 작성자
25.10.29 · 182.♡.250.64
와이프랑 딸이랑 모두 꼬깨고라고 불러주고 있는데 귀엽네요 -
메메타포
25.10.29 · 118.♡.71.107
언제부턴가 방게 사육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
스스탠스미스
→ 메타포 작성자
25.10.29 · 182.♡.250.64
하루하루 특이할 게 없어서 올리기도 뭐한데 간간히 올릴게요~ -
순순후추
25.10.29 · 121.♡.177.89
꼬께고 소식 잘 보고 있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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