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선수 경기 끝나고 울었군요.
살
살려주세요 (122.♡.54.73)
2025년 10월 29일 PM 10:36 · 수정됨(10. 30. 00:23)
조회 2,968 공감 0
사회에서 만나면 파릇파릇한 21살 어린 선수인데 그 동안 맘 고생 심했죠.
이번 등판이 전환점이 되어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3)
-
장장나라애인
25.10.29 · 106.♡.207.222
오늘 경기 계기로 각성했으면 좋겠어요 -
사사미사
25.10.29 · 121.♡.94.91
이렇게 또 성장하는군요 -
이이웃삼촌
25.10.29 · 121.♡.117.165
에구... 순딩이였구나... -
커커스텀키보드
25.10.29 · 124.♡.226.165
욕 먹을 상황을 만들었던 감독 잘못도 있다 봅니다.
욕 왕창 먹었던 경기에서 김서현 선수 올라올 때, 여기서 올린다고??? 이런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거든요.
마음 고생이 심했을 텐데. -
듄듄드라이브
25.10.29 · 211.♡.18.233
성장통이라고 생각하고 이겨 내길 바랍니다
김경문이 조금더 멘탈 관리해줬으면(ssg 전 패전만든거, 삼성4차전) 이렇게까지 부침이 있진 않았을거라서 더 안타깝습니다 -
매매튜벨라미
25.10.29 · 182.♡.179.202
인터뷰하는거보니 덩치는 크지만 아직은 애는 애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오늘을 계기로 조금더 성장하길 ~ -
PpOOq
25.10.29 · 111.♡.103.64
21살이 엄청난 압박과 긴장감을 이기고 마운드에 서있을 수 있다는 것만 해도 대단한 거죠. 보통사람 100에 99는 다리가 후들거리고 몇분도 못버틸 겁니다. -
에에피네프린
25.10.29 · 222.♡.255.43
감독잘못이 솔직히 훨씬 큽니다
아직은 어린선수인데 너무 무리해서 기용하고 있어요 -
간간장파닭
25.10.29 · 221.♡.181.135
서현 선수 힘냈으면 합니다. -
Yyoungs
25.10.29 · 116.♡.135.141
땅볼 유도되는거 보니 구위가 다시 올라온듯합니다.
큰 선수로 성장하길...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