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달 같은 ㄴ 비위 맞추느라 고생하시는 잼보니
다
다모임 (112.♡.172.165)
2025년 10월 29일 PM 10:56 · 수정됨(23:02)
조회 703 공감 0
진짜 짠합니다.. ㅜ
본인은 행복하게 일하고 있다고 하시지만 .. 내란 소탕은 ‘하나도’ 안된 상태에서 별별일이 다 있으니 정말.. 미소 뒤에 얼마나 큰 고뇌가 있을지..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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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10.29 · 49.♡.218.16
우리 아버지들이 우리 키울 때 겪으셨던 일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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