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아이에게 경고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194.62)
2025년 10월 30일 AM 08:25 · 수정됨(12:32)
조회 950 공감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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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5.10.30 · 121.♡.239.28
콩심은데 콩나는 법이죠 -
심심이
25.10.30 · 118.♡.7.170
경고의 뜻을 모르는거죠?
문해력들 많이 떨어졌고
저기서 사람하나 소시오패스 만들어서 공감 받아서 뭐 하는거예요? ㅋㅋㅋ -
UUrsaMinor
25.10.30 · 39.♡.47.46
정작 경고 말고 쓸만한 단어를 제시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군요. -
HHellosunshine
25.10.30 · 71.♡.18.95
정말 이들이 자라 사회 중추가 되는 인 사회는 어떻게 될까 무섭네요 -
하하드리셋
25.10.30 · 223.♡.74.50
저 애가 커서 고생할거 뻔해 보이네요... -
홍홍천브람스
25.10.30 · 39.♡.231.38
저러니 요즘 애기들이 뭔 말만하면 싫은티 팍 내고 그러나봅니다 -
달달려라하니
25.10.30 · 223.♡.176.153
우리애 선생님은 좀 저렇게 해주셨음 좋겠네요
세번째 짤처럼 관심있고 열정있으시니까 저렇게 해주시는거죠 -
PPororo40
25.10.30 · 121.♡.75.20
저희 애 친구 엄마중에 저런사람 있어요;;; 되도록 그 애랑 안어울리게 하고싶은데, 같은동네에 반이 3개밖에 없어서 ㅠㅠ 보면 지 애만 소중하고 다른애 상처받는건 1도 신경 안쓰더라구요 -_- -
__놀이터
25.10.30 · 104.♡.68.24
애가 글씨 바르게 쓰도록
먼저 집에서 취향 맞는 좋은 말로 바로 잡아줬다면
싫은 표현 안 봐도 되었을 텐대요. -
SSwain
25.10.30 · 210.♡.31.67
어떤 질책도 성장기에 받으면 안된다는 사고방식보면 갑갑합니다. 어른으로부터 압박을 전혀 경험하지 않다가 어른이 되면 그때부터 갑자기 압박을 받을건데 어떻게 애가 살 수 있을지싶어요. 제가 가본 유럽나라들도 초등학생들 체험학습 나온거보면 애들이 꽤 고분고분했거든요. 그게 그냥 그렇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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