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10월 30일 AM 09:13 · 수정됨(09:2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를 계기로 국빈 방한 중인 가운데 동행한 캐롤라인 레빗(28) 백악관 대변인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국 화장품 구매 인증샷을 게재한 가운데, 그가 경주 황리단길에서 "윤 어게인"을 외치는 극우 시위대와 마주친 모습도 화제가 되고 있다.
레빗 대변인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국에서 스킨케어 제품들을 찾았다"(south korea skincare find)는 글과 함께 직접 구매한 것으로 보이는 한국 화장품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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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빗 대변인이 올리브영 앞에서 극우 집회를 보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됐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드림TV에 게재된 영상에서 레빗 대변인은 올리브영 앞에서 흥미롭다는 표정으로 집회 행진을 하는 사람들을 바라봤다.
커다란 성조기와 태극기를 앞세운 시위대는 북을 치며 "이재명 방 빼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한국인들은 트럼프를 사랑한다" 등의 문구가 쓰인 대형 현수막을 들고 걸어갔다. 레빗 대변인이 이들이 부르는 노랫소리에 맞춰 미세하게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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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은 못참았나보군요 한국말을 몰라서 그냥 행진이구나 했겠군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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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10.30 · 223.♡.7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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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하드리셋
25.10.30 · 106.♡.0.228
읽어도 머리에 넣지를 못할 문장입니다.
아이고 두야 -
TThinkMoon_Official
25.10.30 · 1.♡.170.85
저 대변인에게 Do you know 현지 했다는 거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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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 애들은 진짜 정신병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