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미경 - 물안개
벗
벗님 (125.♡.215.165)
2025년 10월 30일 PM 03:52 · 수정됨(19:42)
조회 196 공감 0
{video: https://youtu.be/T7a8fCW3-8U?si=4ZpCIt_MV3lAwOAw }
하얗게 피어나는 물안개처럼
당신은 내 가슴 속에 살며시 피어났죠
조용히 밀려드는 물안개처럼
우리의 속삭임도 그러했는데
하얗게 지새운 밤을 당신은 잊었나요
그날의 기억들도 당신은 잊었나요
기다림에 지쳐버린 이 내 작은 영혼
온밤을 꼬박 세워 널 위해 기도하리
조용히 밀려드는 물안개처럼
우리의 속삭임도 그러했는데
하얗게 지새운 밤을 당신은 잊었나요
그날의 기억들도 당신은 잊었나요
기다림에 지쳐버린 이 내 작은 영혼
온밤을 꼬박 세워 널 위해 기도하리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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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르모니움
25.10.30 · 182.♡.170.222
저 노래 나왔을때가 87년인가 88년 무렵이었죠. 한동안 많이 들었던 노랜데 추억 돋습니다. -
사사열대키맨
25.10.30 · 58.♡.226.33
허스키한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
RRanomA
25.10.30 · 211.♡.137.82
따라쟁이 KBS가 대학가요제의 인기가 부러워서 만든 짝퉁 가요제이긴 해도 노래와 보컬이 참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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