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기 하려길래 뭐라 했더니 멍멍이가 짖나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네요.
퍼
퍼스 (211.♡.130.21)
2025년 10월 30일 PM 06:33 · 수정됨(22:45)
조회 957 공감 0
지하철 타려는데 줄 길지도 않고 제 뒤에 1명 있는게 전부인데
저 멀리 있다가 경보 속도로 와서 제가 탈 차례에 새치기 하려길래 몸으로 막으며
새치기 하지 마세요. 했더니
웬 멍멍이가 짖나?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네요.
그 사람은 마지막으로 타긴 했는데 제 기분이 별로네요 ㅋㅋ
댓글 (13)
-
Mmoxx
25.10.30 · 45.♡.64.18
고생하셨습니다. ㅜㅠ -
나나만없어고양이
25.10.30 · 106.♡.11.9
거지 같아요 모든게요. 대중교통 공공장소 요즘 꺼려집니다. -
달달과바람
25.10.30 · 121.♡.83.61
별 거지발싸개만도 못한 것들이 가끔 있어요. -_-+ -
다다마스커
25.10.30 · 220.♡.246.38
전 마트 계산할때 아줌마들 새치기하면 아줌마 줄 서요 해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퍼퍼스
→ 다마스커 작성자
25.10.30 · 211.♡.130.21
요즘 아줌마라는 단어가 긁힌다던데 그렇게 말할걸 그랬네요 ㅋㅋㅋ -
SSANDMAN
25.10.30 · 219.♡.214.158
원글님이 착하셔서 맘이 불편하신 거에요,
근데 댓거리는 잘하셨어요, 드러우니 내가 피하자하고 암말도 안하면 그잉간 딴데가서도 계속 그럽니다. -
퍼퍼스
→ SANDMAN 작성자
25.10.30 · 211.♡.130.21
전 누가됐든 뭐라 하는편인데
대부분은 그런 상황이 불편해지는게 싫어서인지 말을 잘 안하시더라고요. -
국국수나냉면
25.10.30 · 112.♡.224.214
지하철은 인도식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즉석 매타작 법안 마렵습니다. 맞고 끝내야죠. -
HHellosunshine
25.10.30 · 71.♡.18.95
외국인은 아니었겠죠? -
퍼퍼스
→ Hellosunshine 작성자
25.10.30 · 211.♡.130.21
토종 한국인으로 보였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