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 4차전을 결정지은 트럼프-젠슨황 대결
E
Ecridor (91.♡.196.218)
2025년 10월 30일 PM 10:20 · 수정됨(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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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가 워싱턴 내셔널즈 선수의 배트를 선물했습니다. 워싱턴 내셔널즈의 마스코트는 독수리입니다.
트럼프는 핵추진 잠수함이 한화 필리조선소에서 건조될 거라고 꼭 집어서 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필라델피아 미식축구팀 이름이 필라델피아 이글스네요?
따라서 트럼프는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반면 젠슨황은 전문직 비자 수수료 인상, 대 중국 반도체 수출 제재 등 트럼프 정책에 대해서 그 동안 비판적인 태도를 여러 차례 보여왔습니다.
그런 와중에 오늘 황-이-정 치킨(!) 회동은 젠슨황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고 알려졌습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이글스를 얕잡아보는 의미로 치킨을 뜯으며 한화 이글스의 패배를 기원한 것이라는 추정이 가능합니다.
그 자리에 플레이오프에서 한화에게 패한 삼성의 이재용이 함께 한 것도 의미심장 합니다.
게다가 젠슨황은 검은 옷, 이재용-정의선은 흰 옷을 입었습니다.
검/흰... LG 트윈스 유니폼 배색 아닙니까?
보셨다시피 트럼프-젠슨황의 대리전은 젠슨황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엔비디아 주식을 사야할 것 같습니다.
댓글 (3)
- 루
루키
25.10.30 · 175.♡.164.89
오늘 엔비디아 주가는 하락중입니다. -
윤윤작가
25.10.30 · 221.♡.125.98
참 나... 여기서도 칰이라는 이야기를 듣는군요. 멸칭인 줄 알면 안 써야 하는 거 아닌가요? -
EEcridor
→ 윤작가 작성자
25.10.30 · 91.♡.196.218
지적에 따라 수정했습니다. 한화팬들도 자주 써서 단순히 한화 이글스를 놀릴 때 쓰는 표현이라고 생각했습니만, 혹시 다른 의미가 있는 표현이라면 사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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