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팬분들 화내지 마세요.
지
지족지족 (211.♡.199.111)
2025년 10월 30일 PM 10:26 · 수정됨(23:15)
조회 1,714 공감 0
하루이틀 이런거 아닌거 다들 아시잖아요.
속상하고 안타까운거 다 압니다.
그런 감정이 없으면 찐팬이 아니겠지요.
뭐 달감독이라고 우승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뭐 김서현이 이기고 싶지 않겠습니까?
뭐 한화 팬들이 한화 우승을 원하지 않겠습니까?
그냥 아직 때가 아닌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 한화가 언제부터 언감생심 우승을 바라겠습니까?
그냥 예전처럼 목탁이나 두들기며 기다리시죠.
댓글 (32)
- 무
무풍
25.10.30 · 115.♡.110.91
굴러들어온 승리를 시원하게 걷어찼죠 10월방어울 20.77을 마무리쓰는 모지리감독입니다 -
지지족지족
→ 무풍 작성자
25.10.30 · 211.♡.199.111
뭐 이것도 실력아니겠습니까? -
에에피네프린
25.10.30 · 222.♡.255.43
때가 아닌거랑 이건 다르죠
명백히 병입니다 병 -
지지족지족
→ 에피네프린 작성자
25.10.30 · 211.♡.199.111
병 맞습니다. -
이이웃삼촌
25.10.30 · 121.♡.117.165
연패할 때의 팀분위기가 이번 시즌엔 바뀐 줄 알았더니 똑같아서 화납니다. -
지지족지족
→ 이웃삼촌 작성자
25.10.30 · 211.♡.199.111
팀 분위기를 바꾸기에는 아직… -
440권
25.10.30 · 58.♡.57.130
김서현에게 뭐라는 것 아니고, 박상원에게 뭐라는 것 아닙니다. 질 수도 있죠. 그런데, 왜 다른 선수를 안쓰나요? 한타자씩 끊어가는 노력이라도 해야는 거 아닌가요? 어제 김서현 썩 좋지 않았는데 연투를 시키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감독이 추구하는 믿음의 야구에 대한 분통입니다. -
지지족지족
→ 40권 작성자
25.10.30 · 211.♡.199.111
뭐 그래도 정규시즌 2위에 한국시리즈까지 같잖아요. -
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25.10.30 · 61.♡.246.111
기다림끝에 기회가 왔는데 감독이 기대에 너무 못 미치니 화가나는 거겠죠... 참고로 저도 빙그레 시절부터 팬입니다 -
지지족지족
→ 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작성자
25.10.30 · 211.♡.199.111
맞습니다. 26년만에 온 기회를 이렇게 날려버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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