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ES (14.♡.45.13)
2025년 10월 31일 AM 12:12 · 수정됨(07:34)
여기서 무서운 점은 뭔지 아시나요?
뭔 되도 않는 이런 강아지도 헛구역질할 쌉소리가
다음날 아침, 기레기들의 하이브, 조중동에 빵진숙 이름표 달고 사실인 양 보도됐을 거라는 겁니다.
엄한 사람 보내는데 사실과 논리는 필요 없습니다. '이름'과 '단어'와 '기사' 세 가지면 끝입니다.
여기서 조금 더 나가면, 검찰의 전광석화 조사 착수와 기소, 지엄하신 판레기들의 당선무효형 엔딩이라는 거죠.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놀랍게도 현실이었습니다.
(썩은)인맥, (부패한)돈, (천한)기득권, (부정한)힘.
대한민국 근현대사 악의 축을 아우르는 것이 바로 내란당과 기레기, 검레기, 판레기들입니다.
이들 사회악으로부터 대한민국의 모든 불행이 시작되었다 확신할 수 있습니다.
영상 자체는 코미디이지만... 더 생각하다 보니 열받네요 ㅋㅋㅋ
지들 판결 공개도 못하는 시정잡배들이 어디서 근엄한 척 생쇼를 하고 있는지요.
법정에서 허구한날 '존경하는'소리 귀에 못박히도록 들으니, 지들이 진짜 존경받는 줄 알아요.
산채로 살가죽을 벗겨도 모자랄 것들이 말이죠.
물론, 사법부의 형태를 어떻게든 유지하고 계신 훌륭하고 존경받아 마땅한 일부 판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열불이 나도 대한민국이 그럭저럭 돌아가는 이유겠지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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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10.31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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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WES
→ 하늘걷기 작성자
25.10.31 · 14.♡.45.13
아니 근데 어떻게 빵진숙을 엮을 참신한 생각을 하나요 ㄷㄷㄷ
저세상 사고회로입니다 증말 -
Ssinoon
25.10.31 · 59.♡.151.61
위증한건 처벌 받아야죠
민희누나 참지 마세요
박정훈이랑 말아서 고발 드갑시다 -
설설중매
25.10.31 · 223.♡.80.118
법카로 알뜰살뜰 빵사먹던 뻔뻔한 여자가 할말은 아니죠 ㅋㅋ -
Ccrearity
25.10.31 · 175.♡.165.160
진짜, 살아온 인생이 그대로 쌍판에 드러나네요. -
우우미
25.10.31 · 131.♡.8.68
니가 화환을 보내면 그게 더 무서운거지. 나 먹일려고 이러나.... 이런 마음 들껍니다. -
다다마스커
25.10.31 · 220.♡.246.38
빵숙이 구라 스킬이 대단하군요 -
22themax
25.10.31 · 119.♡.53.5
빵쑥이도 마약먹고 헛 게 보이는 거 아닐까요? 부검이 시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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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하는 염치없는 2찍 종자들은 모르겠지만
민주당 의원들은 그렇게 철면피인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어떻게 최민희가 이진숙에게 화환을 보내 달라고 합니까?
상상도 못 할 일입니다.
사이가 좋은 관계더라도 피감기관에게 해당 상임위 의원이 그런 짓 안 합니다.
적어도 민주당 의원들은 상식 있는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