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넘은 몬키우는 놈입니다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5년 10월 31일 AM 05:57 · 수정됨(08:20)
조회 1,432 공감 0
아들넘이 데려다 놨는데
밤새 비숑누나 개롭히길래 데리고 나갔는데. 산책 나가니.. 뜁니다
2키로 중 반이상은 뛰었어요.
샤워하고 나도 땀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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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5.10.31 · 49.♡.2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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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5.10.31 · 61.♡.223.158
걸어가니 뛰자고 자꾸 쳐다봅니다 -
아아르카이제
25.10.31 · 118.♡.85.236
강제로 주인 운동도 시켜주는 아주 기특한 아이네요 ㅎㅎ -
삶삶은다모앙
→ 아르카이제 작성자
25.10.31 · 61.♡.223.158
활동성이 장난이 아닙니다 -
라라그랑블루
25.10.31 · 221.♡.35.1
요즘 댕댕이들 산책하기 좋은 날씨죠 -
Mmintwood
25.10.31 · 1.♡.106.54
부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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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집사에 대한 아이의 마음이 혹시 아거 아닙미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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