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마누라에게 예쁘다고 했습니다.
다
다크라이터 (172.♡.33.133)
2024년 4월 1일 AM 08:21 · 수정됨(08:51)
조회 1,924 공감 0
아침에 식탁에서 밥 먹다가 정말 아무 생각없이 물끄러미 마누라 얼굴을 멍때리고 봤습니다.
그랬더니 왜? 하면서 찌릿하게 말하길레 엉겁결에
"예뻐서... 그냥 오늘따라 예뻐보이네.." 라고 말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오늘이 4월 1일이네요.
{video: https://youtu.be/6dYWe1c3OyU }
[추가]
마누라가 클량은 종종 눈팅하는데 아직 여긴 모릅니다.
그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여~
야~~호~
댓글 (12)
-
Ppuplcld
24.04.01 · 141.♡.86.86
-
윈윈터
24.04.01 · 172.♡.223.179
뜨밤 예약이군요. 감축드립니다~ -
시시민
24.04.01 · 172.♡.118.144
와 순발력!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890167952_73VTf4k8_7b07956551aa28362f32991657c2e6adc6c8abf1.jpg] -
AAwacs
24.04.01 · 172.♡.118.225
왜그러셨어요. ㅎㅎㅎ -
달달짝지근
24.04.01 · 162.♡.119.167
ㄷㄷㄷㄷ 조심하세요 -
TTomnet
24.04.01 · 162.♡.90.13
ㅋㅋㅋ -
고고양이처럼
24.04.01 · 172.♡.119.34
어이쿠... 축하드립니다! -
삼삼눈
24.04.01 · 172.♡.211.203
저녁에 장어가 올라오겠군요.. -
가가치를_찾는_사람
24.04.01 · 162.♡.178.177
오늘 저녁 힘내십시요 -
개개굴개굴이
24.04.01 · 172.♡.207.180
전 잘생겼다고 말했다가 그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방어전 당첨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