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지선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경선이 준비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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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serious (118.♡.6.56)

2025년 10월 31일 PM 02:33 · 수정됨(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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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홍보 글에, 김민석은 계속  총리 잘 하라는 글에, 전현희, 박주민은 입법이 어울린다는 글, 서울시장은 행정가가 해야된다는 글까지 경선 시작도 전에 지지글, 견제글이 넘쳐나네요.

응원 위주가 그렇게 어려울까요? 경선 시작도 전에 민주당 후보 거의 전부를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정치인, 진정성이 의심되는 정치인,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입으려하는 탐욕스러운 정치인, 중요한 자리를 내팽겨치는 정치인으로 만들고 시작해야 하나요?

경선 시작되면 후보들끼리의 이야기 들어보고 검증해도 늦지 않습니다. 미리 응원하는 것까지야 해도, 다들 중요한 자리에 도전하는 오래 검증된 중요한 정치인들입니다. 경선 시작도 전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덮어씌울 필요는 없잖아요. 한 명 말고는 다 다시 자리에 돌아와야 하는데요.

댓글 (4)

  • 존슨즈베이비로션

    존슨즈베이비로션 Lv.1

    25.10.31 · 220.♡.188.44

    사실 김민석 총리는 차기 대선후보라서....
    좀더 업적작하는게 맞긴해요.
  • 헤드라이너 Lv.1

    25.10.31 · 118.♡.5.232

    말씀하시는 바는 알겠습니다.
    하지만 뜨거운 가슴으로 말하고 뽑는것과 실제 보는 것과 결과는 너무 뚜렷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이없는 결과에 분노하여 뽑히는 것보다 낮기 때문입니다.
  • Nunki

    Nunki Lv.1

    25.10.31 · 14.♡.149.23

    그렇다고 바이럴을 냅둬도 되는건 아니잖아요?
  • 굿

    굿모닝빵빵 Lv.1

    25.10.31 · 39.♡.46.187

    사실 내란 척결도 제대로 안 되는 지금 내년 지선 때문에 이리 저리 나오는 것도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 보여요. 내란 척결이 일 순위이며 그게 잘 되면 지선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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