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에 신천지 쫙 깔렸네요
이
이웃삼촌 (211.♡.130.239)
2024년 5월 4일 PM 05:25 · 수정됨(21:16)
조회 1,833 공감 0
무료 성경공부 입간판 세워 놓고
노인네들이 열심히 포교(?) 중이네요.
산본 중심상가 말고도 주요 교차로 곳곳에 2~4명 씩 모여 있네요.
젊은 친구 몇 명이 잘하고 있나 관리자처럼 돌아 다니는 것 같습니다.
왠지 찝찝하고 겁나네요. 이번 정권부터 양지로 죄다 몰려 나오는 것 같아서.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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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권절현도
24.05.04 · 175.♡.9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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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권절현도
24.05.04 · 175.♡.91.248
양당에 얼마나 처발랐는지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쉽게 돌아다니는걸 보면요.. -
나나랑노랑
24.05.04 · 118.♡.3.128
자신들이 이번 굥 만들었다는 자부심 가지고 국교라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음지에 있을 이유가 없죠.그리고 사이비가 창출한 정권과 공생관계의 사이비들을 묵인하는 기존 개신교들도 부끄러운줄 알아야합니다. -
윤윤사모
24.05.04 · 124.♡.160.8
곰팡이가 스물스물 피더니 점점 늘어나고 진해지는 느낌입니다. -
IIdiotKick
24.05.04 · 124.♡.243.164
근처 안양 평촌 신도시 같은 데도 예전부터 길가에서 행인 붙잡고 포교하려는 사람들이 자주 보였어요. -
우우유와식빵
24.05.04 · 221.♡.193.123
산본에 원래 꽤 있었어요 .. 길가다가 붙잡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ㅜㅜ 한 7년전즈음에 엄청 안좋은일로 중심상가 지나가는데 뜬금없이 인상좋다길래 이놈이 미쳤나 싶어서 쌍욕을 날린적도 있어요 ㄷㄷㄷ -
두두루미235
24.05.04 · 1.♡.134.150
초등학교 앞에도 있더군요.. 낮엔 철쭉공원 쪽에 진치고 기다리던데.. -
회회색눈동자
24.05.04 · 59.♡.33.180
7단지 사이길에도 엄청 자주 나와서 지나는 사람들 붙잡고 어머니하나님이 어쩌고 유월절이 어쩌고 하면서 열심이더라고요. 지나는데 자꾸 말걸어서 짜증나요{emo:onion-071.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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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쓰레기들이 돌아다니는데 미쳐버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