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과의 추억
프
프리텐더 (59.♡.11.112)
2025년 10월 31일 PM 07:19 · 수정됨(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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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아이디들 근거를 찾다가 예전에 주고 받은 메일을 하나씩 보고 있는데..
잡았던 아이디들 중에,
모공에 공개했던 것들 보다 공개 안했던 아이디들이 훨씬 더 많았고,
꼭 잡고 싶었던 그놈들 다 처리 못하고 다모앙에 오게 되어서 찜찜한 추억이 있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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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10.31 · 49.♡.2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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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10.31 · 36.♡.184.203
클량때는 다소곳이 눈팅 앤 댓글러만 했더랬습니다. ㅎㅎ -
아아기고양이
→ 채게바라
25.10.31 · 223.♡.80.247
저도요. 여기가 더 소중해서 다모앙에서는 더 적극적으로 글 적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수술 날짜 잡고 사용기에 수술 후기 올릴 생각부터 하던 사람이 될 정도죠. ㅋㅋㅋ -
채채게바라
→ 아기고양이
25.10.31 · 36.♡.184.203
ㅋㅋㅋ 그르게요. 뭔 이슈 있으면 다모앙에 알려야지부터 생각하는 지경이 됐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 채게바라
25.10.31 · 223.♡.80.247
이상한 글 보면 신고도 열심히 하고요! -
설설중매
25.10.31 · 211.♡.2.2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dcd02f4.jpg]
ㅠㅠ -
세세상여행
→ 설중매
25.10.31 · 175.♡.69.67
도미시마 다께요... 아닙니다... -
설설중매
→ 세상여행
25.10.31 · 211.♡.2.2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e43ec55.jpg] -
에에스까르고
25.10.31 · 183.♡.123.226
그렇게 애쓸 만한 운영자가 아니었다는 게 안타깝지요.
<추가 시작>
그래서 제게 클리앙은
추억이 아닌 기억이고,
기억이 아닌 기록일 뿐입니다.
<추가 끝> -
크크리안
25.10.31 · 180.♡.4.29
초창기에 모임하고 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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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랏 노안빔! ㅋㅋ
다모앙에는 무서운 으르신들이 많으니 조심들하셔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