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삶이 힘들고 괴롭다보니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10월 31일 PM 10:13 · 수정됨(23:24)
조회 1,026 공감 0
외교성과
코스피 고공행진
등등이 와닿지가 않네요..
내 삶은 점점 힘들어지는데,
세상에 희망찬 뉴스들을 보면
나랑 상관없는 일일뿐인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
커뮤니티를 당분간 끊어보려고 합니다.
댓글 (3)
- 눈
눈팅이취미
25.10.31 · 182.♡.218.38
너무 힘들면 쉬었다가 다시 오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
다다니엘D
25.10.31 · 219.♡.225.19
아직 경기가 매우 나쁩니다.
지금 좋은건 소위 대장주들을 비롯한 테마주들이죠.
현장은 녹녹치 않습니다.
유통도 들어보면 다들 힘든상태에요.
지금 티비에서 나오는 수출 이야기는 일부 이야기고
공항/항만 가서 보고 들리는 이야기 보면 아직까지 엄청나게 힘들다 하더군요.
희망이 있고 자금이 좀 풀리면 좋은 시절이 올겁니다. -
BBigwrigglewriggle
25.10.31 · 118.♡.229.230
맛난 요리 주로 중화 요리하신 음식글은 항상 고쿠님 글이었던 것 같아요. 그때처럼 삶의 부담이 아무렇지 않기를 희망해봅니다. 건강도 잘지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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