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진 전 뉴스타파 대표의 기사를 보며...... 최경영 기자의 유튜브 글을 첨부......
B
blast (112.♡.34.62)
2025년 10월 31일 PM 10:35 · 수정됨(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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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전 뉴스타파 대표가 기사를 보면서 최경영 기자가 일갈한게 기억나서......
최경영 기자의 발언만 빌려옵니다.
김용진 전 뉴스타파 대표도 아쉬움에서 말한 부분도 알겠고, 다 이해하겠는데...... 대체 지금 처한 상황에서 한국이 뭘 더 얻을 수 있었죠? 당장 트럼프가 광고를 이유로 추가 관세 때리고 지금 베네수엘라 타격 임박했다고 나오는 것도 보이지 않나요?
그리고 미국 토크쇼에서 조롱 소재로 쓰이는 거 뭐 어쩌라는 겁니까. 조롱하라고 하세요.
우리는 실익만 챙기면 그만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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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10.31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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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머피의법칙
25.10.31 · 223.♡.179.60
근데 저런 건 누군가는 저런 말도 해 줄 필요가 있어서 한다고도 생각해야 하지 않나요?
(조심스런 의견입니다..) 저도 잼통령 좋아해요
근데 한겨례나 경향이 하는 말 아니면 뉴스타파 일원들이 하는 말은 곱씹어 줘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
Bblast
→ 머피의법칙 작성자
25.10.31 · 112.♡.34.62
저도 그 부분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글 전반에서 실제로 저걸 믿는다는 느낌을 진하게 보이고 있어서요.
더군다나 상대평가해야 할 문제를 절대평가하고 있죠. -
머머피의법칙
→ blast
25.10.31 · 223.♡.178.87
네, 솔직히 저도 화가 나는 글입니다
다만, 예전 윤석열 총장 임명 건 때문에 뉴스타파 일원들이 나와서 우리는 검증 임무를 했을 뿐인데 욕을 많이 먹어서 힘들다는 영상을 본 기억이 항상 떠 올라서요
정무적이지 않으려고 문통이 임명했더라도 검증 임무를 했을 뿐인데, 욕을 너무 먹어 고민도 해 봤지만 그러다보면 기성언론과 뭐가 다른가라는 고민이 있었다더군요
그 영상을 보고 전 뉴스타파에는 무조건적인 까방권이 있습니다
뉴스타파도 내부적으로 싸우곤 그러더군요… 그래도 응원해줘야 존재들이라고 생각해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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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마음에는 안 들죠.
트럼프한테 왕관을 선물하고 훈장을 수여하는 거 누가 좋아서 하겠습니까?
얼굴 좀 팔리고 창피 조금 감수하면 수십 조를 아낄 수 있다는 판단에 그렇게 하는 게 쉬운 일 이겠습니까?
트럼프 앞에서 잘못을 지적하고 일갈해서 본인 속 편해지는 것 말고 무슨 이익이 있습니까?
대책 없이 가오만 산 미친놈이 될 뿐이죠.
한참 철 지난 되지도 않는 선비 노릇은 혼자 가서 해야죠.
저런 멍청한 사람이 있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