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21.♡.3.57)
2025년 11월 1일 AM 08:48 · 수정됨(11:42)
어제 주말이란 해방감에 술먹고 초저녁에 잠들었다가 일어나서,
서버 다운되기 전 글 작성을 시작,
서버 다운된 후 작성완료를 눌렀으니 당연히 대봉 나잇은 올라가지 못했고,
그렇게 하루 대봉 나잇 쉬었습니다. ㅎㅎ
다모앙이 조금 길게 쉬었다보니, 언제 되려나 하고 자다가도 새로고침을 해보게 되었는데,
그만큼 다모앙이 소중한 곳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네요.
항상 다모앙의 안정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SDK 대장님과 @코끼리대파 님을 포함한 다모앙의 개발자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꼭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함부로 @ 붙인 점 죄송합니다.)

우리 쉴 땐 대봉이처럼 푹 쉬도록 합시다.
대봉 나잇은 오늘 밤에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대봉이 : 다모앙 삼촌 고모 이모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라냥..! 🐯😍
댓글 (22)
- 그
그저
25.11.01 · 112.♡.179.63
쟤 어째 사람이 되가나봅니다 -
노노래쟁이s
→ 그저 작성자
25.11.01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87dc011.jpg]
가까이 가서 보니 대봉 나잇을 모니터링 하고 있었읍니다..? 😅🤣 -
할할랴
25.11.01 · 115.♡.157.90
밤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저는 글 올리고 오래지 않아 그냥 뻗어버려서 다모앙이 아픈 줄도 몰랐어요 ㅎㅎ -
노노래쟁이s
→ 할랴 작성자
25.11.01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d2ddf11.jpg]
어제의 제 모습이었읍니다. -
시시커먼사각
→ 노래쟁이s
25.11.01 · 49.♡.218.16
솔직히 저건 어젯밤 쫄봉이 모습인디유..? ㅎ -
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11.01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0e84759.jpg]
사실 저랑 같이 보면서 기다리고 있긴했읍니다. 🐯😎 -
Kkita
25.11.01 · 125.♡.203.162
쫄봉 모닝~ -
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25.11.01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b37bf99.jpg]
쫄봉쓰 아침부터 캣타워 올라가서 안내려오고 있읍니다. 😅 -
아아기고양이
25.11.01 · 223.♡.81.61
대봉이가 저기서 자면 노래쟁이s님은 어디서 주무세요? ㅋㅋㅋ -
노노래쟁이s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11.01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c7ccf3b.gif]
폭군집사는 귀찮게 해서 자리뺐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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