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서 평생 뛰는게 죄인가…한솥밥 절친들은 KS행 성공, 2056안타 레전드는 언제 나가보나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5년 11월 1일 AM 10:11 · 수정됨(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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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에서 개인 통산 180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는 총 39명이 있다. 아무래도 많은 경기를 출전했던 선수들인 만큼 대부분은 최소 한국시리즈에 출전했던 경력이 있다.


물론 수많은 경기를 뛰고도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아보지 못한 선수들도 존재한다. 통산 1800경기 이상 출전한 현역 선수 중에는 롯데 전준우(39)가 유일하다. 전준우는 통산 1839경기를 뛰면서 2056안타를 생산한 프랜차이즈 스타이지만 지금까지 한국시리즈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은퇴 선수를 포함해도 이대호(1971경기)와 둘 뿐이다. 이대호 역시 국내에서 롯데 유니폼만 입었던 선수다.

결국 롯데의 아픈 역사를 꺼낼 수밖에 없다. 1992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것이 마지막 우승 기록으로 남아 있는 롯데는 마지막 한국시리즈 진출조차 1999년으로 20세기에 머물러 있다. 당연히 현재 리그에서 가장 우승을 오래하지 못한 팀이기도 하다.



강민호, 손아섭은 한국시리즈 플레이오프 맞붙었는데.. 추울때 야구 안하고 연봉 많이 받으면 좋은 직장 아닙니까? ㅋ


댓글 (2)

  • 아투썸플레

    아투썸플레 Lv.1

    25.11.01 · 121.♡.9.232

    강민호는 올해 한국시리즈 못갔어요
  • 열린눈

    열린눈 Lv.1 → 아투썸플레 작성자

    25.11.01 · 211.♡.219.2

    아.. 플레이오프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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