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사 복음이 듣게 좋군요
V
vader (211.♡.201.1)
2025년 11월 1일 PM 03:20 · 수정됨(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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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미사 참석중에 있습니다. ㅋㅋ
천주교 특정 내용이라 죄송하네요.
말씀이 굳이 대상이 예수님이 아니더리도 지금 우리나라 국민에게 하는 말 같아서요.
(저는 가정의 평화를 위해 미사를 참석하는편입니다)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셨다.
그분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2 예수님께서 입을 여시어 그들을 이렇게 가르치셨다.
3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4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5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6 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그들은 흡족해질 것이다.
7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8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9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10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11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12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댓글 (1)
- E
Elly
25.11.01 · 114.♡.8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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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크고 나니 새삼스럽네요.
체력이 필요해요. 아이들텐션 따라가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