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헨나(ジェヘナ)라는 노래에 빠져버렸네요.
Deemo와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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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일 PM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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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홀로라이브 EN 소속 아이리스X나나시 무메이님(04월 28일 졸업)의 게헨나(노래의 원본 제목의 발음은 제헨나, 원래는 게헨나로 적을 수 있지만, 원곡가 오타쿠님이 곡마다 다른 표기를 쓰는 게 특징에 의해 제헨나로 가타카나로 작명되어 있더라구요.)를 듣고 푹 빠졌네요...

작년의 daybreak frontline와 같이 어래인지 곡들 리스트로 뽑아서 한번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것 같네요.

물론 신학교 입학을 원했었고, 종교나 미신이라면 환장하는 성격이라서 게헨나라는 단어의 뜻은 고딩때 부터 알고 있었지만, 노래 가사가 참 묘한 기분을 주네요.

이런 사람이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사이버 보안을 공부한다는 것도 웃기지만요... (하지만 전산실에서 머신스피릿이여!! 하면서 외치니까 서버가 정상적으로 작동 했던 기적이? 혹시 나 테크-프리스트?)

물론 음악의 비트와 가사 속 숨겨진 표시 (부적적한 발언 입니다, 진짜?, 웃음 이런표기)에 눈길이 더더욱이나 가고요.

최근에 만찬가를 드디어 마스터 했는데 (참 빨리도 했다) 또 일본노래 외우기 시작 하겠네요...

친구들이랑 노래방 가면 일본노래 >> 팝송 (린킨파크, 뮤즈) >> 한국노래 (애픽하이, sg워너비) 순서로 하는데... 다들 저보고 한국인 맞냐고... 일본노래 발음이 틀린게 없다고... ㅎㅎ;;;

최근 노래 음역대 잠수함 패치 때문에 노래도 다시 연습해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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