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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 (223.♡.80.190)
2025년 11월 1일 PM 06:59 · 수정됨(11. 06. 14:58)
조회 1,185 공감 0
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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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mm3
25.11.01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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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14mm3 작성자
25.11.01 · 223.♡.80.190
일부러 늦게 가긴 했는데 일찍 나올 줄은 몰랐어요.;; 아쉽습니다. -
Mmetalkid
25.11.01 · 125.♡.232.15
궂은 날씨에도 불구, 고맙고 감사합니다. -
아아기고양이
→ metalkid 작성자
25.11.01 · 223.♡.80.10
변덕 부렸던 날씨보다는 제가 메롱인 상태라 일찍 나와서 아쉬워요. - C
concept
25.11.01 · 223.♡.51.20
쌀쌀한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 concept 작성자
25.11.01 · 223.♡.80.10
한여름에도 집회가 계속 됐는데 그에 비하면 지금 날씨는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만 비는 좀 야속했습니다. -
매매일두유
25.11.01 · 59.♡.175.39
{emo:DINKIssTyle-3d-ang-009.webp:150} 타니 안타니~
감사드려요~ -
아아기고양이
→ 매일두유 작성자
25.11.01 · 223.♡.80.10
타니타니가 격하게 반겨줘서 간식 바쳤습니다. ㅋㅋㅋ -
Ddiynbetterlife
25.11.01 · 118.♡.73.34
어여 들어가서 쉬세요. 슬슬 방한 준비를 단단히 하고 나와야겠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 diynbetterlife 작성자
25.11.01 · 223.♡.81.177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갑자기 쌀쌀해졌는데 장갑 끼신 분이 이미 계시더라구요. 목도리, 장갑부터 챙기고 곧 핫팩도 개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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