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1에게 뼈 맞았습니다.
이
이루리라 (211.♡.197.32)
2025년 11월 1일 PM 08:28 · 수정됨(11. 02. 08:20)
조회 3,327 공감 0
주말 퇴근할 때가 되었는데 안 온다며 전화 온 소녀1
!!!
집회 나왔다니깐 버럭 화를 내네요😫
아직도 집회 가야냐며 ㅎㅎㅎ맨날 힘들다 지치다 소리를 하면서 나가야겠냐고 폭풍잔소리 합니다.
엄마는 힘들어도 지나칠 수 없는 게 있다며 소녀1에게 변명 아닌 변명을 하였습니다.
엄마 때문에 세상은 앙 변하겠지만 그들을 성가시게 잠못자게 자꾸 생각나게 하는 게 엄마가 집회가는 이유야!!
집에 거의 다 왔는데 치킨 한 마리 포장하고 가면 저 용서해주겠죠?
첨부파일
IMG_2925.mov 9.1 MB댓글 (29)
-
UUrsaMinor
25.11.01 · 115.♡.248.122
-
채채게바라
25.11.01 · 223.♡.247.227
이글 보고 웁니다. 엉엉엉엉엉 ㅠㅠ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11.01 · 211.♡.197.32
왜 우셔요 ㅠㅠ
집에 가기 무섭습니다 ㅋㅋㅋ아놔~ -
채채게바라
→ 이루리라
25.11.01 · 223.♡.247.227
소녀1에게 넘다 미안해서요.
한 이모가 미안해 했다고 전해주세욧. ㅠ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작성자
25.11.01 · 211.♡.197.32
ㅋㅋㅋㅋ아니라니깐요 참~ 자꾸 이러신다 ㅋㅋ 저 추워지면 자꾸 튀나가는 못된 버릇 있는 거 아시잖아요? - 눈
눈팅이취미
25.11.01 · 182.♡.218.38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이이루리라
→ 눈팅이취미 작성자
25.11.01 · 211.♡.197.32
넵 감사합니다. -
Mmetalkid
25.11.01 · 125.♡.232.15
아이가 다치면 다친 부위가 걱정되지만 그에 앞서 속상함에 '조심 좀 해야지' 버럭 화내는 경상도 스타일을 따님에게서 봅니다?
그거 다 '울엄마' 니까 하는 버럭 잔소리 걱정입니다. 한편으론 행복하시겄써요. ㅎㅎ -
이이루리라
→ metalkid 작성자
25.11.01 · 211.♡.197.32
네 이렇게 한번씩 잔소리 합니다. 생각햐보니 저도 그래요 ㅋㅋ -
미미스테리알파
25.11.01 · 110.♡.47.60
소녀1은 이미 문앞까지 버선발로~~ㅎㅎㅎ
오늘 비도 오는데 같이 한자리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ecd2785.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