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하자 (118.♡.92.235)
2025년 11월 1일 PM 09:34 · 수정됨(21:58)
노무현재단 후원회원들끼리 인연이 되어 합창단을 만들었습니다.^^
올해 재단의 "바라던 바다" 시민 프로젝트 사업에 지원을 해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 지원금은 공익적인 목적으로만 사용되어야해서 합창단 공연 등 여러가지 고민을 하다가
문득~ 민중가요는 언제부터 불리어지게 되었을까?
클래식에 대해서는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 민중가요는 배워볼 곳이 없을까?
언제부터 민중가요라고 불렀을까?
그 시대 그 음악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다가 "민중가요를 배워보자" 그래서 "민중가요 다시 알기"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강연자는 2001년부터 피엘송닷꼼을 운영하며 민중가요 자료를 모으고 보관하는 것에 노력을 해 오신 김기성대표입니다.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신청 부탁드려요.^^
🎶 날짜 : 2025년 11월 08일 저녁 6시30분~8시30분
🎶 장소 : 노무현시민센터 1층 다모여강의실
🎶 강연자 : 김기성<단풍> 민중가요사료관 추진단, 피엘송닷꼼 대표
🎶 신청비용 : 5,000원 (노쇼방지라고 부르지만 민중가요사료관 보관 및 기록작업에 후원됩니다.)
🎶 참여링크 : https://forms.gle/CeTTRjpmMvgb6Zsk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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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11.01 · 180.♡.225.117
- 심
심플하자
→ Rider_man 작성자
25.11.01 · 118.♡.92.235
전화카드 저도 좋아해요^^ -
구구운계란
25.11.01 · 116.♡.25.180
몇달전에 기타를 오랜만에 다시 치면서 민중가요도 오랜만에 접했네요.
대학생때는 저런 노래 왜부르나 했었는데.. 나이 들고 회사 다니다 보니 왜인지 민중가요가 제일 와닿습니다.. - 심
심플하자
→ 구운계란 작성자
25.11.01 · 118.♡.92.235
와닿는 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저도 알것 같아요.
기타 치실 줄 아시는 군요. 어려서는 없는 살림에 기타와 피아노를 살짝 배웠는데 돈이 없어서 끝가지 못하고 현생에 충실하며 있다보니 악기 다룰 줄 아는 분들 너무 부럽더라구요. 노회찬 의원이 전국민이 악기 하나는 다룰 줄 알았으면 좋겠다고 했던 것이 실현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
나나백
25.11.01 · 210.♡.62.118
소액이지만 후원중입니다. PLsong에요.. - 심
심플하자
→ 나백 작성자
25.11.01 · 118.♡.92.235
와 멋지십니다. 후원이 많은 힘을 주죠^^ 저도 주변에 후원도 홍보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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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카드 한 장“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