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국회의원을 응원하는 날이 오네요!!! 민주당이 왜 이 법안을 발의 먼저 안하는지????
일
일리케 (221.♡.121.81)
2025년 11월 1일 PM 11:05 · 수정됨(11. 02. 05:32)
조회 2,048 공감 0
{video: https://youtu.be/RRFF2XV4OrE?si=XmUdV_y2OLmqEp5Z }
누군지는 관심없고, 금지법 발의 한것만 관심가고 응원합니다.!!!
곧바로 시행합시다!!!!!
민주당!!!
이런것좀 빨리 좀 해주세요~~~~
아...내란당 척결이 우선이긴 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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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cchus
25.11.01 · 175.♡.20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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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inx
→ bacchus
25.11.01 · 182.♡.71.9
말씀에 대해서는 일반론적으로는 동의 하지만 킥보드의 경우에는 특별한 상황입니다. 나이 경력을 불문하고 킥보드는 그 자체로 많이 위험합니다. -
Bbacchus
→ xinx
25.11.01 · 175.♡.209.92
킥보드가 많이 이용되기 전에는 오토바이가 지금의 킥보드의 위치였고 인식도 비슷했었습니다.
오토바이의 이용은 늘었지만 법규 강화와 단속 강화로 오토바이의 사고율과 인식은 많은 개석이 이루어 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오토바이로 인한 인명사고는 킥보드 사고 보다 많고 인명 피해도 큽니다.
강화된 법 규제와 경찰의 단속 강화, 업체의 자율 규제 요구등으로 처리하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생각 합니다. -
Xxinx
→ bacchus
25.11.01 · 182.♡.71.9
나이드신 바이커 분들이 안전하게 운전하는이유는 안전하지 않게 운전하던 녀석들은 나이들지 못하고 죽어서 그렇다는 말이 있죠. 차차 나아질거라는 예측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킥보드가 인도에서 질주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수단이 없는 한.. 그 사이에 다치거나 죽는 사람이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되고, 피해자의 대부분은 회피능력이 부족하고 체중이 적은 어린이나 노약자, 여성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Bbacchus
→ xinx
25.11.02 · 175.♡.209.92
2023년 이륜차 교통사고 현황
사고 건수: 16,567건 (전년 대비 9.4% 감소)
사망자 수: 392명 (전년 대비 19.0% 감소)
부상자 수: 21,318명 (전년 대비 9.2% 감소)
사고 발생(가해 운전자): 20대가 22.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사망자: 65세 이상 고령자 전체 사망자의 28.6%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2024년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사고 현황
사수 건수 2,232건
사망자 수 23 명
부상자 수 2,486 명
2023년 대비 소폭 감소
최근 3년(2022~2024년)간 발생한 PM 사고의 약 49%가 무면허 운전(원동기 면허 이상 필요)으로 인해 발생했습니다.
안전모 미착용은 PM 사고의 가장 주된 단속 항목이자, 사고 시 중상 및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사고 운전자 중 20세 이하의 비중이 매우 높게(약 47.6%)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4년 일반 자전거(공유 전기자전거 포함) 사고 현황
사고 건수 5,571건
사망자 수 75명 (전년대비 17% 증가)
전체 자전거 사고 사망자 중 전기자전거 이용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43.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기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사고의 심각성도 커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20세 이하 청소년층의 사고가 50% 이상 급증했습니다.
통계를 보니 공유 전기 자전거도 포함 하여 이용시 더 강력한 인증 철차 및 안전 장치 마련이 중요 하다고 생각 하며 허술하게 관리하는 업체의 강력한 제제를 할 수 있는 규제 및 강력한 단속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Xxinx
→ bacchus
25.11.02 · 182.♡.71.9
제가 술먹는 중이라 적절하게 반박하기에네 무리가 있습니다만 생각나는대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1. 데이터를 비교하려면 실가동되는 장치의 숫자와 사용량(이동거리)까지 고려해야겠죠. 그게 현실적으로 어려우면, 적어도 보급된 개체 숫자라도 비교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PM이 이륜차보다는 덜 굴러다니니까 사고 건수도 적을 거라고 추측합니다. (하지만 이부분이 제가 말씀드리는 주된 논지는 아닙니다. 데이터를 적어주셨기에 반론을 말씀드린겁니다.)
2.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주된 내용은 ; '강력한 안전장치 등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찾아보자'라는 주장이 - 워딩이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bacchus님 의견을 제가 받앋들이기엔 이렇게 보입니다 - 너무 나이브 하다는 겁니다. 숫자로 보니까 크진 않게 느껴집니다만. 사망자 수 23명 중 하나가 제 자식이 될수도 있고 저희 어머니가 될 수도 있습니다 .
3. 물론, 그럼 교통사고 사망자는 연간 000명인데 무서워서 이불밖으로는 어떻게 나가냐?라고 말할 수도 있을겁니다. (bacchus님께서 그렇다는게 아니라 극단적으로 과격한 주장을 상상해보면요) 하지만 모든 안전규제는 피로 쓰여졌고, 이 경우 그 피는 내 부모의 피이거나, 내 자식의 피일 수도 있다는게 싫은겁니다.
약간 취한 상태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의견교류 감사드리며, 제 기분이 나쁜것도, bacchus님 기분을 상하게 하려는 의도도 전혀 없습니다. -
시시커먼사각
→ bacchus
25.11.01 · 49.♡.218.16
새로운 먹거리를 따지기 전에 너무 많은 피해와 너무많은 사회적 비용이 생긴다는 게 이미 입증되었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훨씬 더 큽니다. -
Ggentlegeek
→ bacchus
25.11.02 · 58.♡.120.29
새로운 먹거리요? 이 쓰레기들 갖고 무슨 먹거리를 찾나요? 이건 그냥 도시에서 싹 다 청소해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듀
듀이
25.11.01 · 219.♡.87.236
전 이거 무조건 찬성합니다.
킥보드때문에 피해보는 것도 있는데
모든 킥보드 업체들 고객센터 상담원 연결 다 막아놨어요.
그것도 평일만 채팅으로 문의 가능해요.
남의 건물 주차장에 무단으로 주차하는 것 때문에 너무 화나서 전 킥보드 없앤다면 무조건 지지합니다. - H
happa
25.11.01 · 58.♡.22.169
진영이 달라도 잘하는 것은 잘하는 것입니다. 내란좀비희대요시떡찰아웃뷔페미니즘24찍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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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조건을 강화는 방안으로 답을 찾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