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님 명칭은 이런데 붙여야 합니다.
아
아뜨 (211.♡.148.132)
2025년 11월 1일 PM 11:36 · 수정됨(11. 02.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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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우리들은 알고 있죠.
언제나 행사가 끝나도 그동안 뒤에서 묵묵히 일하고, 뒤처리 하시는 분들이 있다는 분들을.
이런 격려가 정말 우리들 모두에게 필요한 때인거 같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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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1.01 · 58.♡.94.201
- 대
대퇴부가성감대
25.11.01 · 49.♡.147.235
와아... 여사님!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
LLuBu72
25.11.01 · 116.♡.98.207
내조의 여왕 인정입니다!!! -
MMoonKnight
25.11.02 · 58.♡.72.219
저런 자리를 대가리큰 웬 이싱한 X이 명품이나 휘감고 간들거리며 사진이나 찍고 앉아 있었으니 보는 국민들 속이 다뒤집어 질 수 밖에 없었죠 -
비비사이로막가
25.11.02 · 180.♡.230.127
모두가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 해준 행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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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