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아이가 130일이 되었네요.jpg
MJLee

Lv.1 MJLee (210.♡.89.227)

2025년 11월 2일 AM 07:02 · 수정됨(21:00)

조회 2,164 공감 0


https://damoang.net/free/4297849

예전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이땐 진짜 저희 아이가 태어난 것이 실감이 안났었는데...


https://damoang.net/free/4756853

신생아 돌보기 야간조를 맡으면서 너무 고되어 예전 여행사진 시리즈도 올렸었습니다.


어느덧 130일이 되어 어제는 집앞 산책이 아닌, 제대로 된 첫 서울 나들이를 했네요.

굉장히 장시간 외출을 견디어준 아이에게 감사를...


130일을 보내다보니 또 전혀 다른 대한민국이 되어가는 역사의 현장을 함께 하며 또 감사를 드립니다.


ps.. 딸아이가 아내를 안닮아서 아들이라는 오해를 종종 받네유. ㅠㅠ 약간 속상하지만 아빠 된 입장에서는 그 점이 더 귀엽기도 합니다.

댓글 (28)

  • 과객

    과객 Lv.1

    25.11.02 · 39.♡.163.182

    아이고... 저 볼살 한번만 만지게 해주세요. 제발요...
  • MJLee

    MJLee Lv.1 → 과객 작성자

    25.11.02 · 39.♡.46.55

    에헴 아주 비싼 볼살입니다. ㅋㅋ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25.11.02 · 223.♡.81.107

    오동통 볼살 넘 귀여워요.
    남자애로 오해 받아서 속상하다고 하셨는데 아이들 얼굴은 자꾸 바뀌니까요. 저도 아기 때 남자애처럼 생겼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 MJLee

    MJLee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11.02 · 39.♡.46.55

    솔직히 말해서 별 걱정은 안합니다. ㅎㅎ 아가가 벌써부터 성격이 좀 밝은 것 같아요.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11.02 · 182.♡.19.206

    너무 귀여운데요 🥰
    볼 너무 귀여워요ㅜㅜ
  • MJLee

    MJLee Lv.1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11.02 · 39.♡.46.55

    볼살이 다 했죠. ㅎㅎ 사실 살 속에 쌍꺼풀도 묻혀있답니다. ㅋㅋ
  • S

    s0wnd Lv.1

    25.11.02 · 219.♡.135.185

    저희 둘째랑 친구네요~ 건강하게 자라라~!!!
  • MJLee

    MJLee Lv.1 → s0wnd 작성자

    25.11.02 · 39.♡.46.55

    친구도 건강하게 자라기를!
  • endlessR

    endlessR Lv.1

    25.11.02 · 182.♡.84.222

    마의 100일을 무사히 넘기셨네요
  • MJLee

    MJLee Lv.1 → endlessR 작성자

    25.11.02 · 39.♡.46.55

    정말 100일 다 되어가니 거짓말처럼 길게 자더군요.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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