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1월 2일 AM 09:07 · 수정됨(13:02)

조회 2,852 공감 0

댓글 (13)

  • 어벙어벙

    어벙어벙 Lv.1

    25.11.02 · 58.♡.236.242

    아동학대를 핑계로 애를 원숭이로 키우는중이죠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11.02 · 58.♡.94.201

    민원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저도 우연찮게 학교 수업을 나갈 때가 있어 학교쌤들 이야기 들어보면 상상 이상입니다. 학교에서도 툭하면 아동학대니 뭐니 하니 선생님들이 아이들 훈육을 못해요. 아이들끼리 스스로 갈등 해결하는 방법을 못 가르치는 건 물론이고요.

    진짜 우리라도 정신차리고 아이들 키워내야해요.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 이루리라 작성자

    25.11.02 · 211.♡.113.108

    아이들끼리 갈등이 있으면 그걸로 소송거는 부모도 있어요. 그냥 아이들끼리 풀어야할 수준의 갈등이고 그것도 사회화 과정인데요 부모가 학폭이라고 태클건다고 합니다. 진짜 미쳐돌아가요...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레오야사랑해

    25.11.02 · 58.♡.94.201

    얼마전 아이 학교에서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초등 아이들 사이 이 정도의 문제 이게 학폭 걸 사안인가 하구요 ㅎㅎㅎ
    요새 초등 저학년 아이들 학폭 문제가 엄청 많답니다.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 이루리라 작성자

    25.11.02 · 118.♡.7.33

    놀랍게도 어린이집도 사소한걸로 아이한테 소송겁니다. 학군지고 뭐고 부모가 극성인 지역은 피해야해요...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5.11.02 · 121.♡.33.51

    30~40년전에는 정말 애들 풀어놓고 정글짐에서 얼굴박고 강냉이가 털리든 말든 지들끼리 놀면서 컸죠

    그렇게 약한 애들은 자연도태까지 이루어졌고 말입니다. 근데 그건 재현 할수도 재현해서도 안되죠.
  • 여름숲

    여름숲 Lv.1

    25.11.02 · 58.♡.71.151

    수업시간에 자는 애를 깨우면 수면권 침해라고 ㅈㄹ
    안깨우면 수업권 침해라고 또 ㅈㄹ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11.02 · 182.♡.19.206

    아이들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등에 보내 교육을 시키는 것은
    단순히 지식습득 이전에 아이들의 사회화를 위해
    규칙을 배우고 따르거나, 또래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는 법 등..을
    배우는 목적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저렇게 놔두라고 할거면 아이들을 대체 왜 교육기관에 보내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Kenia

    Kenia Lv.1

    25.11.02 · 175.♡.100.133

    요새가 아니라 한 십여년 전부터 그런 진상들이 늘어난거 같아요.
  • 유준 Lv.1

    25.11.02 · 222.♡.46.249

    10년 이상 그런 상태가 지속된 거 같아요. 그렇게 학교에서 교육받은 애들이 사회에 나왔어요. 직장에서도 제멋대로 해도 어지간하지 않으면 건들지 않고 mz니까 하면서 다들 참는 게 사회분위기로 자리잡는 듯합니다.
    교사가 그러하듯 저도 국민연금받을 날만 기다리며 직장다녀요. 말도 섞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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