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내용들을 보며, 한발 늦은 후기
시금치먹는뽀빠이

Lv.1 시금치먹는뽀빠이 (183.♡.145.100)

2025년 11월 2일 AM 10:41 · 수정됨(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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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통은 쉽게 정치하지 않는구나'를 느낍니다.


유시민 옹이 저에게 알려준 큰 깨닮음 중에 하나는,

'적을 만드는정치'는 쉬운 정치행위 라는 것이었습니다. 

(빨갱이몰이, 북풍몰이..)


문통께서 이끌었던 정책은 함께하는 정치였습니다.

'신 남방정책' - 미국, 중국 외 영역확대로 경제 안정화

'신 북방정책' - 이념대립을 극복해서 러시아 교류 및 북극항로 개발


윤가놈의 정치는, '친구도 적으로 만드는 정치'였습니다.


잼통의 정치는 win-win이 가능한 포인트를 어떻게든 찾아와서 도마위에 올려두는,

현재보다 좋아질 기반을 다지는 정치라고 생각이됩니다.

100점 만점에 200점 드립니다.


요즘 알고리즘에 자주 보이는 제조 중소기업 유투버 쇼츠에서의 들었던 멘트로 글을 마칩니다.

"제가 어릴때는 서로 맞는 것이 하나만 있으면 친해지는 거거든요.

성인이 되고나서는 99가지의 공통된 관심사항이 있어도..."



댓글 (1)

  • 다크메시아

    다크메시아 Lv.1

    25.11.02 · 211.♡.138.253

    어떻게 하면 상대에게 이익을 안겨줄까?(우리의 이익을 해치지 않는 편에서)

    라고 생각하는 이에게 먼저 다가서지 않을 협상가들은 없다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정상회담들은 이미 성공할 수 밖에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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