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118.♡.2.248)

2025년 11월 2일 AM 11:21 · 수정됨(18:25)

조회 4,185 공감 0

댓글 (24)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5.11.02 · 121.♡.33.51

    요즘같이 앞날이 불안한 세상에 무당은 멘토역할을 해내는 중이죠...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을뿐 -_-
  • 안시기

    안시기 Lv.1

    25.11.02 · 121.♡.220.161

    아마 사회가 힘들어지고 갈등이 심해지면서 정신병도 늘어서 그런 것같기도 하네요. 물론 재대로된 무당도 있겠지만...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 안시기 작성자

    25.11.02 · 118.♡.2.248

    신병이란게 본인이 어느정도 조절이 가능한 정신병이라는 썰이 있더군요.
  • 다시머리에꽃을 Lv.1

    25.11.02 · 124.♡.159.179

    종교가 제대로된 역할을 하지못한 때문도 크다 봅니다
  • 나그네

    나그네 Lv.1

    25.11.02 · 106.♡.74.64

    불교 : 전생에 지은 죄, 즉 니 탓
    기독교 : 인류 자체 원죄, 즉 니 탓
    무당 : 악귀, 조상신 등등, 즉 남 탓

    이런 것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 위즈덤

    위즈덤 Lv.1

    25.11.02 · 106.♡.131.95

    점보러 절에 간 적 있지만 그냥 인생컨설팅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 민초

    민초 Lv.1

    25.11.02 · 211.♡.181.218

    웹툰의 영향도 있을거라 봅니다 ㅋㅋ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5.11.02 · 175.♡.69.67

    ??? : "내 외모에 반해 호기심으로 전화했다간 큰 호통을 들을 것이야!!"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05e06b4.jpg]
  • 꼰대생각

    꼰대생각 Lv.1

    25.11.02 · 121.♡.81.201

    -사회가 갈수록 살기가 팍팍해지면서
    노력으로 삶을 개선할수있는 기회가 사라지고
    -개인미디어와 콘크리트닭장이 주된 주거로 바뀌고 그렇게 집중해 모여살면서도 정작 개인의 삶은 외로워졌으며
    -오로지 되도않는 바늘구멍만을 지나기 위해 유년기 인생을 입시교육에 몰빵당했다가 밀려난 99.9프로 대다수 인생들의 절망감과 패배감,상실감.
    -정상적인 정서의 성장과정이 아닌 유년기전체를 쏟아부었던 문제풀이학습에 유일한 일탈이였던 휴대폰에 넘치는 쓰레기 미디어들에 의한 학습

    어떻게 살아야하나라는 삶에 대한 걱정과 현실은 물리적으로 돌파가 힘들다는 판단에 결국 현실세계를 외면하고 귀신같은 초월적인 존재에 의지해서 듣고싶은 얘기만 듣고 뭔가 위로를 얻고 싶다는 심리들이 아닐까요..
    그나마 잠시 냉정한 현실을 잊고 말로나마 위로받을수 있는곳이 이런곳들 밖에 없으니..

    갔다온사람들 얘길 들어보면 일부러
    20프로정도 부정적인 얘기를 해주고 위로..
    나머지60프로는 좋아할만한 긍정적인얘기 .
    나머지 20프로는 어떻게 해라는 해법.(그것도 따지고보면 별거아닌 얘기)

    상술이 참 영악하지요
  • Hecklefish

    Hecklefish Lv.1

    25.11.02 · 116.♡.154.167

    최근몇년새 드라마나 영화에 무당.무속관련
    노출빈도가 유난히 많은느낌이 들더라니 이유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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