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집에만 있었더니 좋으네요 ㅋ
A

Lv.1 aorjdeos (104.♡.100.49)

2024년 5월 4일 PM 07:17 · 수정됨(19:40)

조회 596 공감 0




매주 주말마다 바빴는데,

이번주말은 내일 가족모임만 가면 되고 끝이네요 ㅋㅋ


날씨가 너무 좋긴 한데, 또 마침 감기도 걸리는 바람에 하핫;;;

집에만 있으니 할일 드럽게 없고 좋네요 ㅋㅋ

밀린 집안일도 좀하고, 몸 보전도 좀 하고 ㅎㅎ


예전엔 할일없어서 집에서 몸부림 치고 했었는데,

이번주는 감기도 감기지만...할일 없이 집에 있는 게 또 훌륭하네요...ㅋㅋ


다들 어린이날 무사히 잘 보내고 계신가요?ㅎㅎ

댓글 (6)

  • 동탄토깽이 Lv.1

    24.05.04 · 116.♡.174.160

    집이 최곱니다.. 도로에서 시간을 많이 썼네요..ㅜ
  • O

    oefpw472 Lv.1 → 동탄토깽이 작성자

    24.05.04 · 104.♡.102.51

    오늘 도로가 약간 역대급이었다고 하는 거 같더군요 ㅠㅠ
  • Badman

    Badman Lv.1

    24.05.04 · 61.♡.10.118

    “이 세상 도처에서 쉴 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 곳은 없더라.”

    -소설 '장미의 이름' 서문 중-

    집이 최고죠. ㅎㅎ
  • O

    oefpw472 Lv.1 → Badman 작성자

    24.05.04 · 104.♡.102.51

    근데 날씨가 좋고 하면 어떻게 또 안움직입니까...ㅠ_ㅠ 이러나 저러나 아쉬운 점은 있을 수 밖에 없는 거 같긴 해요...ㅠㅠ
  • 딸기오뎅

    딸기오뎅 Lv.1

    24.05.04 · 116.♡.188.207

    어버이날도 다가와서 내일 가족들끼리 점심 먹는다고 합디다.
    조카들한테 뭘 사줘야 할지 몰라서 현금을 좀 뿌려야 하나 싶네요.
    5월은 이레저레 돈 나갈 일이 많네요.
  • O

    oefpw472 Lv.1 → 딸기오뎅 작성자

    24.05.04 · 104.♡.102.51

    저는 조카들...챙기고 싶긴 하지만...ㅎㅎ 벌써 4명이라...다같이 포기입니다...ㅋㅋ
    부모님 챙기기도 허리가 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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