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이후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의식이 변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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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11월 2일 PM 08:50 · 수정됨(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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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이전 학력고사, 수능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전체 혹은 이공계 수석들(서울대)은 대부분 비의대를 지망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런 경향이 긍정적으로 변했으면 합니다. 또한 비인문계 고등학생들에게도 지속적인 개발(교육) 기회  및 보상을 통해 대한민국 과학기술개발의 중요한 자원임을 깨닫는 사회인식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과학기술은 인체의 뼈이고 외부의 충격완화와 제대로 자세를 유지시키는 근육은 인문학입니다. 


댓글 (4)

  • masquerade

    masquerade Lv.1

    25.11.02 · 221.♡.72.132

    저기 두 사람의 인식이 먼저 바뀌어야죠.

    연봉 올려줘야 사람들이 오겠죠.
  • M

    mootombo Lv.1

    25.11.02 · 106.♡.128.232

    저 셋 중에 이공계 인재는 한 사람 뿐 이네요.
    아...생각해보니 나머지 두 사람은 생물학적 인재이긴 하네요.
  • 그냥바람 Lv.1

    25.11.02 · 175.♡.48.197

    글쎄요 그나마 남의 생명이나 기능을 담보하는거라 안정적이라고 생각하고 안정적이라 생각하지않았을까요. 물론 여러가지 생각이있을테고 저는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세계또한 그렇게 만만한 세계라고 생각되지않고요. 그리고 저기서 엔지니어 출신은 황회장 밖에는 없군요.
  • R

    Rhenium Lv.1

    25.11.02 · 223.♡.204.103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 않을까요. 쿠바처럼 의사를 나라에서 군대처럼 통제하지 않는 이상 의사만 되면 의대에서 꼴지여도 평생 일반 직장인보다 고소득에 기득권이고, 이공계는 회사에서 1등해야 하는게 현실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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