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변호인도 노답이네요.
최
최모군 (211.♡.199.175)
2025년 11월 3일 AM 08:59 · 수정됨(10:03)
조회 1,733 공감 0
위증을 인정한다고 했잖아요.
그렇다는 것은, 죄를 인정하기 쪽팔려서 고의로 기억 안 나는 척 했었다는 걸 인정한다는 건데,
위증을 인정한다고 했다가, 바로 또 “위증에 고의성이 없었다”고 하네요 ㅋㅋㅋ
진짜로 기억이 안 나서 그랬던 거기 때문에, 위증에 고의가 없었답니다.
위증을 인정한다고 했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제 의뢰인이 기억이 나면서도 안 나는 척 위증을 했습니다” 이게 맞는 건데 ㅋㅋㅋㅋ
이 말 했다 저 말 했다 하니까 재판장도 짜증이 났네요 ㅋㅋㅋㅋ
한덕수도 노답이고 변호인도 노답이고 에효...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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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11.03 · 50.♡.98.50
재판장이 지귀연이었으면 통했을텐데 아쉽겠네요. -
당당구100
25.11.03 · 210.♡.234.32
치매전략? 으로 가나요? ㅋㅋ - 새
새벽하나
25.11.03 · 223.♡.81.111
지귀연재판장 같으면
아유 그러셨어요? 제가 미쳐 헤아리지 못했네요. 100% 제 잘못입니다. 이랬을지도요. -
타타임스케이프
25.11.03 · 39.♡.231.5
법정에서
여기 하바-드 나온 분이 저희 한덕수 전 총리 말고 누가 있죠 손들어보세요
이 말이 아직 안나온게 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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