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1 (183.♡.114.154)
2025년 11월 3일 AM 10:59 · 수정됨(12:25)
정작 사회자인 본인도 질문하고 따져묻기를 그게 '그렇게 절실합니까?'라고 내뱉는 표현에서 그냥 쓰레기 수준 인증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원래 안보는 채널이지만 최종건 교수 논평 들으려 보았다가 쓰레기 김종배의 같잖은 오만함과 건방진 진행에 기분만 상했네요.
오래전에 손석희 불러 놓고 우리 인연이 어쩌고 저쩌고 주저리 주저리 떠드는 것 보고 진작에 알아보기는 했지만...
MBC도 능력 없고 기본이 안 된 사회자나 진행자들은 과감하게 쳐내야 발전합니다. 무의미한 경력과 인연에 연연한 진행자 선정은 언론사로서 신뢰를 좀먹고 프로그램의 질을 떨어뜨릴 뿐입니다. 물론 잘 알고 있겠지만...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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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11.03 · 61.♡.152.133
"회사에서 너 대체를 준비하고 있는데 누군지 몰라. 언제 알려주겠다는 것도 없어. 기분이 어떨거 같아? 그게 바로 핵잠이야." 라고 물어보면 어떨까요. -
PPWL⠀
25.11.03 · 119.♡.25.76
저걸 질문이라고 하나요? ㅎ -
블블루모카
25.11.03 · 118.♡.92.232
시기 질투는 무서운 감정이죠.
자칭 ㅈ문가가 스페샬리스트에 느끼는 발작과 같은 -
Mmoho
25.11.03 · 118.♡.80.68
전문이나 전체 맥락을 몰라서 제가 이해를 잘 못 했을 수 있겠지만...
저 문장만 보면 김종배 본인이 '문외한이라 아직 의문이 풀리지 않아 다른 게스트에게 좀 더 물어본다' 정도로 이해 되는데...
그 정도로 문제가 있는 건가요??? - 푸
푸른미르
→ moho
25.11.03 · 118.♡.74.80
물어 보는 것도 수준이 있고 방법이 있는 거죠
왜 군사적으로 필요한지 물어보는 것에는 여러 방법이 있는데 절실하냐느니 근해인데 왜 필요하냐느니 하는 건 좋은 질문 방법이 아니죠
특히 언론인이라면 그렇게 하면 안되죠 -
Mmoho
→ 푸른미르
25.11.03 · 118.♡.80.68
관점 차이로 보겠습니다.
저는 사회자가 아무런 사전 지식 없는 일반 청취자를 대신해서 질문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저 정도는 무난하다고 봅니다. -
WWestwind
→ 푸른미르
25.11.03 · 211.♡.149.179
반대측의 논리에 대해 설명하게끔 하는 걸로 보이는데요 - 푸
푸른미르
25.11.03 · 118.♡.74.80
김종배가 무슨 군사 전문가인가요 ㄷㄷ
언론인이랍시고 무식을 자랑하는건 눈꼴시네요 - S
serious
25.11.03 · 118.♡.2.100
저도 김종배는 자의식이 너무 강해보이고 알맹이도 없고 중립병 도져서 민주당 억까 하는 것 같은 거 때문에 안보긴 하는데, 저건 본인이 문외한이라는거 아닌가요? -
하하늘걷기
25.11.03 · 211.♡.97.42
저도 김종배 본인이 문외한이라 이해 안 돼서 다시 묻는다로 읽힙니다.
물론 그 뒤에 작전 지역이 근해인데 필요하냐, 절실하냐 묻는 건 필요 없다는 걸 단정 지어 놓고 묻는 것 같아서 조금 이상하기는 합니다만, 그 위의 줄은 크게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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