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끝났다!?"라는 말이 나오던 시절이 있었죠.
따
따따블이 (221.♡.84.245)
2025년 11월 3일 PM 12:11 · 수정됨(11. 04.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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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10년 전쯤부터 많이 거론 되던 이야기 같습니다.
1. 샌드위치 경제 (미국-중국)
2. 생산성 문제
3. 출산율 문제
4. 기타
제일 많이 거론되던 문제들이었던 것 같은데요.
그 중 산업을 이야기하자면 모든 산업들이 안될 것처럼 거론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AI 시대가 되면서 희망찬 이야기만 들려오고 있습니다.
저도 제 머릿 속에 한국을 새로 그리고 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AI 시대가 크게 열리고 있는건 맞는데...
작년에도 AI 시대였잖아요!? 일본 대만은 AI 수혜 다 입고 있었구요.
와...... 수장 한 명 바꼈을 뿐인데 이렇게 나라가 바뀌네요!?
정치와 경제가 무관하지 않다는걸 이렇게나 강력하게 보여준 대통령은 80년대 이후 없었던 것 같네요 ㄷㄷㄷ
이렇게 좋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무섭게 대한민국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ㄷㄷ
(주가는 경기를 선행한다니까 실물경제도 좋아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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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11.03 · 220.♡.246.38
정권 바뀌니 삼성이 엔비디아에 납품을 똭하네요 ㅋㅋ -
따따따블이
→ 다마스커 작성자
25.11.03 · 221.♡.84.245
전 원래 정부의 역할은 기업들이 제 역량을 펼쳐줄 수 있게 지원만 잘하면 되고, 경쟁력은 기업이 만든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지금 성과들을 보면 이전 정부가 정말 큰 문제이긴했는데 또 역대급 성과이기에 이번 정부가 유별나게 강려크합니다 ㄷㄷ -
독독사소
25.11.03 · 211.♡.105.238
저는 개인적으로 좀 조심스럽네요.
이 모든 게 작년 123내란으로 망할 뻔한 상태에서 그러니까 극단적인 불안상태로부터 회복하는 과정에서 그 반작용으로 생긴 오히려 과도하게 긍정적인 기대도 한 몫을 한 측면이 없지 않나 싶습니다.
경제는 실물경제 관리를 통해 입증해가는 노력이 필요하고, 정치사회적 측면에서는 내란을 철저히 규명, 처벌해서 일말의 불안감 마저 해소(내란옹호세력 퇴출 내지 약화)해야만 지금 우리가 꿈꾸는 것들이 제대로 실현될 거라 봅니다.
지금 이재명 정부이고 민주당 등이 다수를 점한 국회라는 게 참으로 다행스럽습니다. -
Nnovi2
25.11.03 · 117.♡.20.1
이제는 AGI 시대를 어느 나라가 안정적으로 구현 하는냐가 최 관건이 되는 moment 에 왔고 그 테스트베드에 최적의 생태계가 우리 나라 아니겠습니까?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는 우리나라가 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BBlizz
25.11.04 · 17.♡.41.106
이 모든게 결국 국민 스스로의 선택이라는 거죠. 투표 잘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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