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암환자가 시한부 선고 받고 깨달은 점.jpg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11월 3일 PM 02:30 · 수정됨(11. 04. 20:23)
조회 6,244 공감 0


인생 참 짧고.. 별일 없이 사는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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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11.03 · 175.♡.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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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ift
→ dh22
25.11.03 · 114.♡.173.150
남과 비교하기...
정말 불행으로 가는 하이패스죠.
아무리 잘 살아도 남과 비교하는 순간 행복은 빠이빠이입니다. -
룰룰룰루이
→ dh22
25.11.03 · 58.♡.61.234
가끔씩 과식하는것도 즐거운 일중 하나이긴 합니다 ㅋㅋㅋㅋㅋ -
제제리아스
25.11.03 · 106.♡.207.179
제가 예전에 생각하던 정신적 유토피아를 만드는 방법이
누구나 태어나자마자 자신의 사망일을 아는 거였습니다. -
DD다
25.11.03 · 112.♡.168.24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1/bcbcf33.jpg]
이런 마인드로 살려고 노력 중입니다 - T
Time
25.11.03 · 118.♡.74.161
인스타에 자기계발 관련 계정들은 전부다 차단중이죠 제일 쓸대없어보여요 -
Ssharky
25.11.03 · 211.♡.145.89
자식미래와 노년 생활 대비하다 보니 현재가 빡빡한 것도 큽니다. 저 분은 그 2개로 부터 자유로와 졌기때문에 여유가 생긴 것도 있어요. -
열열린눈
→ sharky 작성자
25.11.03 · 211.♡.219.2
아.. 저도 이제 꺾인(?) 입장에서 보니 자식들이 젤 걸리네요.. -
달달려라하니
25.11.03 · 223.♡.176.29
요즘은 내가 아무리 관심안갖고 비교안하려고 해도
주변에서 방송에서 억지로 주입하기도 하죠
나 이렇게 준비하고 잘나가는데 넌 뭐하냐?하면서요
갈수록 쉽지않을겁니다 - 또
또한걸음
25.11.03 · 221.♡.187.8
되면한다! 정신으로 한발 떨어져서 보면서 힘 좀 빼고 살아가는 중입니다.
나와 가족이 젤 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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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건강을 위해 '음주,흡연,과식하지 않기'
이거 두개만 지키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