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안 가본 명소 감천문화마을
C
Castle (116.♡.141.94)
2025년 11월 3일 PM 03:01 · 수정됨(16:32)
조회 1,280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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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11.03 · 223.♡.4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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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솔고래 작성자
25.11.03 · 116.♡.141.94
대만에 지우펀인가 가봤는데
코스에 있어서 가긴했는데요.보면서 여길 왜?? 이런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
솔솔고래
→ Castle
25.11.03 · 223.♡.47.106
둘다 가봐서 비교하면
감천문화마을은 정말 마을이라 언덕에 다양한 색을 바른 마을이라 그것말곤 암것도 없어요
지우펀은 화려한 느낌이라도 있지.가게라던가 -
옥옥천
25.11.03 · 203.♡.176.144
원래 여행 자체가 재밌는거죠. 어디로 가든 남의 동네가 재밌습니다. -
CCastle
→ 옥천 작성자
25.11.03 · 116.♡.1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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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남의 동네 그렇쵸 -
흐흐린기억
25.11.03 · 211.♡.204.63
저도 감천 옆 동네에서 30년 살았는데 다 같이 못살던 동네가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다는 게 정말 놀납더라구요. 80,90년대에 감천 사는 친구네 집에 몇 번 놀러 간 게 전부네요. -
CCastle
→ 흐린기억 작성자
25.11.03 · 116.♡.141.94
지금 생각해 보니 저도 예전에 놀러갔던 친구 집이 감천문화 마을이였던거 같군요. -
딥딥초코라떼
25.11.03 · 182.♡.168.199
부산 살 때 가봤어요.. 한 번은 가볼 만합니다 -
가가보면후회
25.11.03 · 221.♡.183.165
부산 양정이란 동네도 감천 비슷한 급격한 언덕 동네였었는데 지금은 흔적도 없어진 거 같더군요.
고등학교때 절친이 살던 곳이라 한번 놀러가보고 이리 힘들게 오르내리는 곳에 왜 사나 했던 기억이 나네요. -
깨깨몽
25.11.03 · 112.♡.217.132
(대체로 그리고 웬만하면)해운대 사람 해운대 바닷가 안 가고, 서울 사람 6.3 빌딩 안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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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곳을 여러번 가긴 그렇더라구요
그렇다고 더 갈거리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