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11월 3일 PM 04:01 · 수정됨(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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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는 이날 11월 직원 조회에서 "최근 저를 둘러싼 일들로 인해 공무원과 도민들이 조금이라도 고통을 받아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금 겪는 일들은 전화위복이 될 것"이라며 "어떤 어려움도 도정의 흐름을 멈추게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는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 눈물 흘리는 이들을 돌보는 일"이라며 "도정도 늘 약자와 소외된 이들에게 맞춰져 있었고 앞으로도 그 방향은 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해외 출장을 앞두고 윤현우 충북체육회장과 윤두영 충북배구협회장 등으로부터 500만 원과 600만 원씩 두차례에 걸쳐 1100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윤두영 회장에게 특혜를 주고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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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면상이 티타늄급은 되어야 저당에 있을수 있는건가요
댓글 (7)
- 사
사찰금지
25.11.03 · 121.♡.18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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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ov
→ 사찰금지
25.11.03 · 119.♡.180.84
국회의원은 4개구 다 민주당이죠 - 사
사찰금지
→ Hoov
25.11.03 · 121.♡.188.235
그나마 밸런스 패치가 되서 다행입니다.. - 파
파란나무
25.11.03 · 210.♡.187.177
마음속으로는 "내가 약자고 소외됐어"라고 생각했던 건가요? 논리구조 상 이런 생각 아니면 돈 받아 처먹고 할 수 있는 말이 아닌데 말입니다.. - H
HakunaMalu
25.11.03 · 210.♡.9.80
오송 참사때 지 땅부터 살피러 갔던게 그럴리가요 -
EendlessR
25.11.03 · 182.♡.84.222
이 자식은 보면 욕부터 나옵니다 더런 놈 - S
someshine
25.11.03 · 61.♡.87.225
본인 돈 버는 것 외에는 아무 관심이 없어야 저쪽 당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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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역 시민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진짜 기괴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