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님들 하찮은 글 같아서 죄송합니다...
앙
앙앙기모띠 (211.♡.199.110)
2025년 11월 3일 PM 06:53 · 수정됨(11. 26. 14:04)
조회 1,341 공감 0
혹시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다름이 아니라 몹시 외롭다는 기분이 드네요
제가 학창시절에도 왕따 당하고 군복무시절때도 따돌림 당했는데 회사생활 하면 달라질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않고 호락호락하지 않은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귀한 시간 내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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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25.11.03 · 180.♡.230.127
그럴땐 여기서 수다 떠시는게 특효입니다 -
솔솔고래
25.11.03 · 223.♡.47.238
게시판에서 하소연/ 수다 떨며
길을 찾거나 또 쉬어 가는거죠 -
MMoonKnight
25.11.03 · 58.♡.72.219
그럴때를 대비해서 커뮤니티가 있는 거예요
뻘글 쓰고 놀려구요 ㅎㅎㅎ
근데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핵잠글이 많이 올라오지만요ㅋㅋㅋ -
Cchyulining
25.11.03 · 122.♡.141.85
[https://media.tenor.com/9mUQzEnrCEgAAAAC/hug-hugs.gif] -
아아기고양이
25.11.03 · 223.♡.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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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귤알갱이
25.11.03 · 123.♡.203.52
저도 이런 감정을 품고 살아서 그런지 영화 세계의 주인 보고 아저씨가 주책맞게 펑펑 울어버렸어요 ㅠㅠ -
오오년삼촌
25.11.03 · 115.♡.156.11
힘내세요.. 나부터 나를 믿어야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다는걸 나부터 믿어줘야 합니다. 내가 나를 불신하면..... 그거야말로 나한테 너무 안스러운 일이 아닐까요?
아침에 일어나는 나를 칭찬해주세요.
오늘도 숨쉬는 나를 칭찬해주세요.
작은 실수를 하지만, 그래도 진심으로 노력하는 나를 칭찬해주세요.
조금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더면 더 나아지도로 포기하지 않는 나를 더 믿어주세요.
적어도 저는 그렇게 하루하루를 어제보다 아주 조금 더 나아진 나를 보고 믿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힘내요! 누구나 힘들어요. 다들 힘들지만 그걸 이겨내고 지낸답니다 :D -
까까망앙마
25.11.03 · 211.♡.180.122
무뎌지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싶어요.
쉽지 않다는거 알죠. 저 역시 반백년 넘어서도 쉽지 않아요.
그래도 소소한 것에 기뻐하고 성취감을 쌓아가는걸 시작해 보기 바라요. - 교
교만하지않기
25.11.03 · 211.♡.140.8
[https://media.tenor.com/bFpWxa40SccAAAAC/hug-hugs.gif] -
114mm3
25.11.03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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