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응4 봅니다.
부
부부다모앙 (118.♡.6.33)
2024년 5월 4일 PM 08:56 · 수정됨(21:04)
조회 573 공감 0
응8은 감정을 너무 찢어 놓슴니다.
한 번은 멋모르고 봤다가
두번 볼 따믄 넘무 감정이입이 심하게 되어 중도 포기.
응4는 중도 포기하지 않기 바랍니다.
오늘 본 여수여인의 술주정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난 겨울 실내자전거 타면서 1/2회씩 아껴 보다가
요즘 그냥 보고 있습니다.
댓글 (1)
- Y
yanuvis
24.05.04 · 117.♡.11.201
응사는 뒤로갈수록 늘어지는게 단점이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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